취재 중 배가 고파졌다! 고독한 지스타 미식가 2019.11.16 19:00 게임메카 장예은 기자 ENGLISH 벡스코를 돌아다니며 지스타 이모저모를 취재하던 게임메카 서 모 기자. 끼니도 잊고 부스 취재, 인터뷰, 발표회까지 돌아다니던 그가 문득 허기를 느꼈다. 발걸음이 멈춘 곳은 작년까지 주차장이었던, 올해는 푸드트럭 존으로 탈바꿈한 맛의 구역이었다."음~ 티가렉스 허벅지 고기를 씹는 맛이야", "젤다의 전설 꼬꼬를 튀긴다면 바로 이런 맛일까" 같은 섬뜩한(?) 대사와 함께 한 끼를 해결하는 서 모 기자. 그의 먹방이 시작된다.▲ 고독한 지스타 미식가 게임메카 서 모기자 (영상촬영 및 제작: 게임메카)▲ 맛에 감탄하고 있는 서 모 기자 (사진: 게임메카 촬영) 이시각 주요 뉴스 게임기자 60명이 뽑은 지스타 주인공은 '제2의 나라' [영상] 지스타 2019 빛낸 명품 코스프레 모음 [영상] 지스타 2019, 게임 전문 기자들의 평가는? 올해도 콩나물 시루, 입장관리 손 놓은 지스타 2019 많이본 뉴스 1 플레이 장면과 맵 포함, GTA 6 대규모 유출 사태 발생 2 미국 육군, 연장 복무 조건으로 ‘GTA 6 4일 휴가’ 제시 3 페그오 제작진 액션 RPG 신작 '츠루기히메' 테스터 모집 4 추억의 오락실게임 '닌자 베이스볼' HD 리메이크 12월 출시 5 무기와 장비가 가득, 테라리아의 패치는 멈추지 않는다 6 비운의 명작 ‘날아라 슈퍼보드-환상서유기’ 후속작 나온다 7 요정딸을 키워보자, 마이 페어리 프린세스 스팀 테스트 8 우치 속 한국인, 넥슨게임즈 직원 얼굴 스캔으로 생생하게 9 바람: 연보다 더 발전한 도트 그래픽, 도깨비의 세계 10 [겜ㅊㅊ] 한국어 지원하는 추리게임 신작 5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