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나이츠 대장, 세나 리버스 '팔라누스' 등장
2026.01.22 17:26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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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넷마블넥서스가 개발한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신규 전설 영웅 2종을 추가했다.
새롭게 등장한 전설 영웅은 [무너진 영광] 팔라누스와 [폐월] 초선이다. [무너진 영광] 팔라누스는 다크나이츠 대장으로, 공격 시 '표식' 효과를 누적시키며, 축적된 표식 수량에 따라 스킬 성능이 강화된다. 이어서 [폐월] 초선은 길드전 3 대 3 전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힐러 영웅이다. 이어서 모험 23지역이 열렸고, 신규 코스튬 3종도 출시됐다.
오는 2월 5일까지 '신년 감사제' 이벤트를 연다. 게임 내외 채널에 숨겨진 쿠폰 코드를 찾아 입력하면 전설 영웅 스페셜 선택권 II, 전설 알, 4성 전설 반지 선택 상자 등을 받을 수 있다. 또, 27일까지 매일 1회 최대 300개의 열쇠를 지급하는 푸시 이벤트도 운영한다.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지난 5월 15일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됐다. 세븐나이츠를 리메이크한 프로젝트로, 기존 스토리와 전투 시스템 등 주요 게임 요소를 계승하면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재미를 더했다. 출시 당일 7시간 만에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기록했으며, 5일 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순위 정상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