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물관리위원회, 센텀지구 유관기관과 단체 헌혈 실시
2026.02.09 12:15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게임물관리위원회는 센텀지구 내 15개 관계 기관과 공동으로 지역 사회의 혈액 수급난을 완화하기 위한 단체 헌혈 활동을 전개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2월 6일 실시된 헌혈 행사는 인구 고령화 등에 따른 헌혈 인구 감소 문제를 해결하고, 공공 영역에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려는 목적에서 추진됐다. 이는 생명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 공동체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이번 활동은 게임물관리위원회의 주관 아래 영상물등급위원회, 영화진흥위원회, 벡스코, 영화의전당 등 센텀지구에 소재한 여러 기관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진행됐다. 위원회는 부산혈액원과 유기적인 협조 체제를 유지하며 매 분기 정기적으로 헌혈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참여한 각 기관 종사자들은 헌혈 문화가 지역 전반으로 퍼져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헌혈에 참여했다.
서태건 게임물관리위원회 위원장은 게임물관리위원회 서태건 위원장은 “바쁜 업무 중에도 헌혈에 한마음으로 동참해 준 게임위 및 센텀지구 유관기관 임직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