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차량 4종 추가, 레이싱 마스터 이니셜D 컬래버 시작
2026.03.26 10:36 게임메카 이우민 기자
넷이즈게임즈와 코드마스터즈의 합작 모바일 게임 레이싱 마스터(Racing Master)가 이니셜D(Initial D)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협업은 26일부터 4월 22일까지 진행되며, 전설적인 일본 애니메이션 IP 이니셜D의 다양한 콘텐츠를 게임에 선보인다. 이니셜D는 공공도로 레이싱을 소재로 전 세계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청춘 만화로, 아마추어 드라이버의 삶과 자동차 세부 정보를 세밀하게 묘사하여 레이싱 팬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이번 협업은 26일부터 4월 22일까지 진행되며, 전설적인 일본 애니메이션 IP 이니셜D의 다양한 콘텐츠를 게임에 선보인다. 이니셜D는 공공도로 레이싱을 소재로 전 세계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청춘 만화로, 아마추어 드라이버의 삶과 자동차 세부 정보를 세밀하게 묘사하여 레이싱 팬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를 통해 이니셜D에 등장했던 전설적 차량 4종이 레이싱 마스터에 추가된다. 이용자들은 토요타 AE 86, 혼다 NSX-R, 마쓰다 FD3S, 닛산 스카이라인 GT-R 등 만화 속 차량들을 게임 내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닛산 스카이라인 GT-R 모델은 게임 내 이벤트 참여를 통해 무료로 획득 가능하다.
이니셜D 만화 속 추억의 장면을 상기시키는 이색 게임 플레이 모드도 즐길 수 있다. 완벽한 드리프트 기술이 필요한 '두부 배달 드리프트' 모드와 한 손을 핸들에 테이프로 묶고 시합을 벌이는 '검 테이프 데스 매치' 등 이니셜D의 전설적인 콘텐츠들을 레이싱 마스터에서 직접 플레이할 수 있다.
한편, 레이싱 마스터는 한국 출시 1주년을 맞이했다. 넷이즈게임즈는 이니셜D 컬래버레이션을 포함하여 오는 4월까지 다채로운 이벤트를 이어갈 계획이다. 컬래버레이션 및 1주년 상세 이벤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