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비션 등 출전, 롤 TFT 신규 세트 스트리머 대회 열린다
2026.04.24 11:58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라이엇 게임즈는 24일부터 25일까지 '전략적 팀 전투(Teamfight Tactics, 이하 TFT)' 신규 세트 출시를 맞아 인플루언서 매치 '전지적 스트리머 시점'을 진행한다.
세트 17 '우주의 신들'을 기반으로 한 생방송 이벤트다. 팔차선(케일), 영듀(아리), 메오티(야스오), 카라미(바루스)가 '신(팀장)'으로 등장한다. 앰비션, 승상싱 등이 '신도(팀원)'로 참여해 총상금 3,000만 원을 두고 대결한다.
24일에는 팀 선정을 위한 사전 매치가 열린다. 이어 25일 본 대회에서는 팀별로 두 명씩 개인전을 통해 신규 세트 플레이 노하우를 선보인다.
25일까지 TFT 공식 소셜 미디어에 인플루언서를 응원하는 댓글을 남간 유저 중 추첨을 통해 우주의 신들 장패드(20개)를 증정한다. 치지직 라이엇 게임즈 코리아 공식 채널에 계정을 연동한 뒤 생방송을 1시간 이상 시청하면 추첨을 통해 블랙홀 결투장(총 20개)을 준다.
방송은 치지직 라이엇 게임즈 코리아 공식 채널, 유튜브 TFT 공식 채널, SOOP TFT 공식 채널, 스트리머 개인 채널에서 시청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TFT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