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녀의 뺨 때리기 게임 ‘장미와 동백’ 온라인 대전 추가한다
2026.05.11 14:05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조이콘을 휘두르며 숙녀 간의 살벌한 ‘뺨 때리기’ 대결을 다루는 ‘장미와 동백 ~ 호화찬란 버전 ~(이하 장미와 동백)’의 무대가 전 세계로 넓어진다. 오는 6월에 온라인 대전 추가가 예고됐다.
플레이즘은 지난 10일 열린 자체 온라인 행사 ‘플레이즘 게임 쇼’를 통해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스위치 액션 게임 ‘장미와 동백'의 온라인 대전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이 게임은 화족 가문 여성인 츠바키코지 레이코가 되어 뺨 때리기로 다른 여성들과 겨루는 액션 게임이다.
이 게임은 2023년 9월에 닌텐도 스위치로 발매됐고, 조이콘을 휘두르며 상대의 뺨을 때리는 컨트롤이 특징이다. 조이콘에 부착해 기기를 꽉 쥘 수 있는 너클 모양 주변기기도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오는 6월에 온라인 대전이 추가되어 전 세계 유저들과 뺨 때리기 대결을 즐길 수 있게 된다. 업데이트를 알리는 신규 영상에는 게임에 등장하 숙녀들의 대전 모습이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