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믹 공포와 방치형의 만남, 넋나간 삼국지 정식 출시
2026.05.13 14:20 게임메카 이우민 기자
바이트펀게임즈(BYTEFUNGAMES)가 방치형 RPG 신작 '넋나간 삼국지'를 13일 정식 출시했다.
'넋나간 삼국지'는 장비, 관우, 초선 등 친숙한 삼국지 영웅들이 귀신으로 되살아난 독특한 설정을 기반으로 한다. 코믹한 연출과 개성 강한 비주얼이 특징이며, 유령 무장 콘셉트로 캐릭터를 재해석한 점이 주요 차별화 요소로 꼽힌다. 나아가 간편한 성장 시스템을 갖춘 방치형 RPG 특유의 재미에 화려한 스킬 연출과 다양한 조합을 더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된 사전예약은 모든 마일스톤 구간을 달성했다. 이에 따라 이용자들에게는 게임 재화와 고급 소환권, S+ 영웅 견희 등 다양한 보상이 지급된다. 그 외에도 정식 출시 기념 이벤트를 통해 추가적인 보상을 확득할 수 있다.
바이트펀게임즈 관계자는 "넋나간 삼국지는 기존 삼국지 게임에서 보기 어려웠던 독특한 분위기와 개성 강한 캐릭터성이 강점"이라며, "사전예약 단계부터 보여준 높은 관심에 보답하고자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넋나간 삼국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