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몽과 창백카츄, 포코피아 피규어 신제품 예판 시작
2026.05.31 13:14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다양한 폼으로 변신한 메타몽과 축 처진 귀가 매력인 창백카츄 등을 모티브로 한 포켓몬 포코피아 피규어 신제품이 등장했다.
일본 완구사 타카라토미는 5월 29일부터 포켓몬 피규어 시리즈 '포켓몬 몬스터 컬렉션' 신제품으로 포켓몬 포코피아 피규어와 플레이 세트를 예약 판매한다. 피규어는 총 8종이다. 우선 남성, 여성, 망나뇽, 라프라스로 변신한 메타몽 4종이 있다. 여기에 전기를 너무 많이 나눠준 나머지 자가발전 능력을 잃고 창백해진 창백카츄 2종, 메타몽을 도와주는 든든한 덩쿠림보 박사도 만나볼 수 있다.
여성 메타몽 피규어 1종이 포함된 플레이 세트도 있고, 포켓몬 포코피아처럼 다 함께 사는 마을을 재건하자는 콘셉트를 앞세웠다. 초원, 바위, 절벽, 모래사장 등 여러 지형과 함께 포켓몬센터, 나무 계단, 나무 울타리도 포함된다. 여러 물건을 만드는 작업대, 통나무 테이블과 의자 등 각종 가구와 과사열매 나무, 수풀, 꽃, 토마토, 밀도 동봉된다. 이를 통해 마을을 만들어 피규어를 가지고 놀 수 있다.
각 제품은 오는 8월 29일 출시되며, 타카라토미 공식 온라인 몰에서 예약 판매 중이다. 플레이 세트는 4,950엔(한화 약 4만 7,000원)이며, 메타몽 남성, 망나뇽 폼, 덩쿠림보 박사, 일반 창백카츄는 715엔(한화 약 6,800원), 느긋한 창백카츄와 메타몽 여성, 라프라스 폼은 1,760엔(한화 약 1만 6,7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