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토 전쟁 시작, SLG 신작 '삼국지: 천하결전' 정식 출시
2026.07.02 09:53 게임메카 이우민 기자
빌리빌리 게임(BILIBILI GAME)은 자사의 삼국지 전략 게임 삼국지: 천하결전을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및 PC 플랫폼을 통해 정식 출시했다.
삼국지: 천하결전은 삼국지 세계관을 바탕으로 이용자가 군주가 되어 영토를 넓히고 무장을 육성하는 전략 시뮬레이션게임이다. 기존 전략 시뮬레이션게임과 차별화된 6대 직업 기반 멀티 클래스 시스템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VIP 시스템과 자원, 가속, 장비 판매를 배제한 이용자 친화적 비즈니스 모델(BM)을 적용해 부담을 낮췄다. 이용자는 천공, 기좌, 병참, 신행, 진군, 청낭 등 서로 다른 역할을 가진 직업을 조합해 자신만의 전략을 세우고 전투를 치르게 된다.
게임에 접속하면 사전예약 100만 명 돌파에 따라 모든 이용자에게 전설 무장 서성과 게임 내 아이템, 한정 프레임 등을 지급한다. 아울러 출시 이벤트와 접속 보상을 통해 전설 무장 손책, 초선, 채문희를 무료로 제공한다.
빌리빌리 게임 관계자는 “삼국지: 천하결전’에 보내주신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6대 직업 시스템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전략 재미와 대규모 동맹 전쟁의 묘미를 선사하는 것은 물론, 이용자들의 의견에 꾸준히 귀 기울이며 함께 만들어가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국지: 천하결전은은 출시 전에 진행한 오프라인 쇼케이스에서 비공개 테스트(CBT) 기간에 수렴한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개선한 콘텐츠를 공개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삼국지: 천하결전은은 출시 전에 진행한 오프라인 쇼케이스에서 비공개 테스트(CBT) 기간에 수렴한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개선한 콘텐츠를 공개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