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쿠마가 왔다, 라그나로크M 클래식 단간론파 컬래버
2026.08.06 18:02 게임메카 이우민 기자
그라비티가 MMORPG인 라그나로크 M: 클래식과 추리 액션게임 '단간론파 희망의 학원과 절망의 고교생(이하 단간론파)' 컬래버 이벤트를 진행한다.
단간론파는 사건의 실마리를 모아 학급 재판에서 추리와 토론을 통해 범인을 밝혀내는 추리 액션게임이다. 본편 세 편과 외전 및 스핀오프 각각 한 편씩을 출시하며 전 세계 누적 출하량 1,000만 장을 기록한 바 있다. 또한 애니메이션과 만화, 소설 등 여러 매체로 제작되어 인기를 끌었다.
그라비티는 이번 협업을 기념해 9월 6일까지 여러 이벤트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이용자는 퍼즐 화면에서 아홉 개의 미션을 완료해 퍼즐을 완성하면 진행도에 따라 소원의 별 선물상자와 인챈드 결정 등을 획득할 수 있다. 같은 기간 게임 내 가상 인물인 NPC 보르송을 통해 다섯 단계의 연속 임무를 마치면 소원의 별 선물상자와 단서 조각을 받아 다양한 물품으로 교환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8월 13일부터 9월 6일까지 고양이 별사람을 찾아가 다섯 개의 연속 임무를 완료한 이용자에게는 소원의 별 선물상자와 단서 조각을 지급한다. 이어 8월 27일부터 9월 3일까지는 이계 균열 던전이 열려, 적의 공격을 막아낸 횟수에 따라 소원의 별 조각과 모노쿠마의 증표 등을 받을 수 있다. 증표 다섯 개를 모으면 한정 반려동물인 모노쿠마를 제작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