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가 8월 26일부터 30일까지(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26'에 참가해 B2B(기업 간 거래)관 부스와 이용자 휴게 공간을 운영한다.
B2B관에서는 글로벌 미디어와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신작 라인업을 소개했다. 전반적으로 하얀 바탕에 짙은 군청색으로 포인트를 줬고, 자회사 아레나넷의 길드워 3를 조명하고 있다.
어어서 B2C(일반 관람객 대상)에는 관람객을 휴식 공간을 마련했다. 지친 다리를 쉴 수 있는 의자를 배치했고, 화면을 통해 이번 게임스컴에 선보인 아이온2, 라이크 오어 다이, 신더시티 영상을 공개해 게임쇼다운 분위기를 냈다.
엔씨는 25일 열린 개막 전야제에서 '아이온2'의 글로벌 정식 출시일을 10월 5일로 공개하고, '신더시티' 신규 시네마틱 영상과 FPS 신작 '라이크 오어 다이'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