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올해 도쿄게임쇼에 등장한 팰월드 부스에서는 감옥이 돌아왔는데, 그 외에도 팰을 탈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시선을 끌었다. 각종 팰이 함께 하는 도쿄게임쇼 2026 팰월드 부스를 카메라에 담았다.
▲ 마쿠하리 멧세에 등장한 포켓페어 팰월드 부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뚠실한 뚱코알라 뒤로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카리스마 넘치는 제트래곤이 방문객을 맞이하는 중이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본격적으로 팰월드 세계로 입장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귀여움이 묻어나는 팰들이 곳곳에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사주경계 중인 팰이 있는가 하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최근 정식 출시와 함께 추가된 새로운 팰도 등장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돌아온 감옥. 하지만 어째서인지 팰이 아닌 사람이 갇혀 있다. 드디어 팰이 자유를 얻는 방법을 깨달았구나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그런데 감옥에서 뒤를 돌아보니, 어딘가 익숙한 분홍색 뒤태가 보인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감옥에서 벗어나 자유를 얻은 줄 알았더니, 탈 것이 되어 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괜찮은 거 맞지?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적어도 베비뇽은 괜찮아보인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부스 한 켠에 마련된 가챠 이벤트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뽑은 캡슈렝 따라 다양한 굿즈를 받을 수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밖으로 나오니 각종 팰월드 굿즈가 전시된 진열장이 보인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TCG, 피규어 등 다양한 굿즈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귀여운 팰 인형도 있다. 그런데 까부냥은 어디서 한 대 맞은 것 같기도 하고...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그 외에도 까부냥 얼음 조각상과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정교한 코스프레도 만날 수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