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요버스가 2일, 일산 킨텍스에서 호요랜드 2026를 개최했습니다. 올해로 3회차를 맞이한 호요랜드는 단일 게임사가 여는 국내 최대급 행사로 발돋움했는데요, 올해 역시 ‘붕괴3rd’, ‘원신’, ‘젠레스 존 제로(이하 젠존제)’, ‘붕괴: 스타레일(이하 스타레일)’, ‘미해결사건부’ 등 호요랜드 대표 타이틀이 총출동했죠.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만큼, 호요랜드도 좋아하는 팬들을 위해 다양한 즐길거리를 준비했습니다. 각 게임의 세계관을 구현한 체험 콘텐츠 이벤트, 그리고 여러 코스어 행사로 눈길을 끌었는데요. 각 게임의 공간 외에 무대 이벤트, 럭키드로우, DIY 존, 그리고 푸드트럭 등 다채로운 공간으로 전시장을 꽉 채웠습니다.
호요버스 코리아는 올해 호요랜드에 이어 지스타 2026에도 참가해 국내 유저와의 접점을 넓힐 예정인데요. 그보다 앞서 팬들의 열기를 느낄 수 있었던 호요랜드 현장을 사진으로 담아봤습니다.
▲ 호요랜드의 입구를 장식한 젠존제 마스코트 '이아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시작 전부터 수많은 팬들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사진: 게임메카 촤령ㅇ)
▲ 인파를 뚫고 드디어 입장, 여러 세계를 구하고 있는 유저들의 이타샤 차량이 보입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진열장에 자리한 각종 굿즈. 높은 완성도에 당연히 공식 굿즈인 줄 알았는데, 팬들이 직접 만든 2차 창작 굿즈였습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전 세계에서 온 팬아트도 눈에 띕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각 부스를 지키는 멋지고 아름다운 코스어 분들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메가커피에서 진행 중인 스타레일 컬래버레이션 굿즈도 보이네요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젠존제 부스 앞에는 태초의 공허사냥꾼이 입구를 지키고 있다는 무서운 이야기가...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사실은 같이 탱고를 춰볼 수 있는 곳입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부스 내에는 자신의 운을 시험해 볼 수 있는 뽑기 이벤트부터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타이머에 맞춰 버튼을 누르거나 공을 부채로 넣는 등 다양한 체험존이 있습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이번에 방문한 곳은 붕괴: 스타레일 부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주사위를 굴려 나온 숫자나 책에 나온 보석 종류로 굿즈를 구매할 수 있고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스파키와 같이 춤을 출 수 있는 공간도 만날 수 있습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게임 속 황금 변기까지 가지고 왔을 줄이야...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몸을 직접 움직일 수 있는 체험이 유독 많았던 원신 부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참가한 게임이 많다보니 공식 굿즈도 엄청 많습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오직 호요랜드 2026 현장에서만 구할 수 있는 원신 스페셜 테마도 있네요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야외로 나오니, 이제는 호요랜드 행사의 빠질 수 없는 푸드 트럭존이 반깁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그 옆에서 유저들을 기다리는 붕괴 3rd 부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다시 안으로 복귀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무대 위에서는 코스어 분들의 런웨이 행사가 이어졌고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그 모습을 각 게임 속 주인공들이 모여서 관람 중인 재밌는 풍경이 펼쳐졌습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