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원작 '레드 블러드', 2차 테스트 콘텐츠 공개
2013.04.04 18:14 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 '레드 블러드' 총검사 이미지 (사진 제공: 빅스푼코퍼레이션)
빅스푼코퍼레이션이 4일 2시 MMORPG ‘레드블러드’의 2차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했다.
‘레드블러드-용병의 시대’의 2차 CB를 시작한 빅스푼코퍼레이션은 그늘골짜기, 미늘창언덕, 검은땅 3개의 신규 필드 및 가문시스템 등 ‘레드블러드’의 핵심 콘텐츠를 열었다. 유저들은 1차 비공개 테스트(이하 CBT) 이후 오랜 동안 기다린 만큼 업그레이드된 타격감과 몰이 사냥의 재미는 물론, 새로운 콘텐츠인 의뢰소와 훈련소를 통해 4개의 캐릭터 기사, 역사, 정령사, 총검사를 함께 성장시킬 수 있는 가문시스템에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2차 CBT 시작과 함께 회원들의 사랑을 확인 한 빅스푼코퍼레이션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회원들이 제안하는 의견을 십분 충족할 수 있는 모습으로 정식서비스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레드블러드'의 2차 CBT 테스트 참가는 레드블러드 공식 홈페이지(www.redblood.co.kr)에서 회원가입을 통해 참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