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6천만 회원 돌파, '월드오브탱크' 신규 영상
2013.06.07 21:33 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 월드 오브 탱크 신규 영상 (영상 제공: 워게이밍)
워게이밍은 자사의 MMO 액션 게임 ‘월드 오브 탱크’가 전세계 6천만 명의 회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월드 오브 탱크'는 20세기 중반에 볼 수 있었던 기갑전을 묘사한 탱크 MMO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전차를 연구, 개발하여 다른 사람과 대전을 펼칠 수 있다. 게임에는 재빠른 경전차, 만능 중형전차, 강력한 중전차, 장거리 타격이 가능한 자주포 등이 등장하여 각각의 특성을 살려 다른 사람과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워게이밍은 6천만 회원 돌파를 기념하여, ‘월드 오브 탱크’의 새로운 시네마틱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월드 오브 탱크’의 박진감 넘치는 액션 및 팀 기반의 전략적 플레이를 보여준다.
한편, ‘월드 오브 탱크’는 올 해 E3에서 사우스홀 601번에 위치한 1만 평방피트(929 평방미터) 규모의 초대형 부스를 통해 출전한다. E3 개최 기간 내내 관람객들은 최고급으로 마련된 10개의 게임 스테이션에서 ‘월드 오브 탱크’를 즐길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http://worldoftanks.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