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의 군단'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에이스톰)
'던전앤파이터', '사이퍼즈' 등을 제작한 김윤종 대표를 주축으로 설립된 신생 개발사 에이스톰의 첫 작품 ‘최강의 군단'의 비공개 테스트가 많은 관심 속에 진행 중이다.
에이스톰이 개발하고, 직접 서비스하는 '최강의 군단'은 '던전앤파이터'와 '사이퍼즈'를 개발, 운영한 김윤종 PD와 주축 멤버들이 만든 온라인 액션 RPG다. '최강의 군단'은 새로운 장르를 표방하는 ‘차세대 RPG(NEXT RPG)’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캐릭터들을 통해 게임을 즐기는 유저 개개인에게 ‘맞춤형 감각액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1차 비공개 테스트의 경우, 이미 신청은 마감되었으나 기존 당첨자에게 부여되는 초대권을 등록하면 참가할 수 있다.현재 공식까페 (http://cafe.naver.com/herowarz)나 게임 관련 커뮤니티 등을 통해 초대권을 구하거나 자신의 초대권을 양도하는 내용의 게시물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되고 있으며, 테스트 참여자 간의 초대권 릴레이 등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또한 테스트가 시작된 지난 21일에는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점하며 높은 관심도를 입증한 바 있다.
에이스톰 김윤종 대표는 “이번 CBT에는 총 10개의 캐릭터가 공개됐으며, 앞으로 최대한 다양하고 많은 캐릭터를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개발을 담당한 에이스톰 박주형 디렉터는 “캐릭터마다 각기 다른 액션을 입쳐 최대한 다양한 손맛을 선보이고 싶은 것이 목표”라며, “이를 위해 각 캐릭터의 액션이 최대한 겹치지 않게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강의 군단'의 첫 테스트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