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2 프로리그] '여제' 서지수 등 올드 선수 대거 방문 2013.08.03 20:24 게임메카 강병규 기자 ENGLISH 简体中文 日本語 8월 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SK플래닛 스타2 프로리그 12-13 결승전' 에 원로 프로게이머들이 모였다. 이 날 현장에는 임요환, 김동수, 김준영, 서지수 등 현재는 선수에서 은퇴한 올드 선수들이 대거 방문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결승전에 방문한 선수들은 후배들의 경기를 지켜보며 응원의 뜻을 보냈다. 게임메카는 스타2 프로리그 결승전에 방문한 올드 선수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시각 주요 뉴스 제대 후 4년 만의 16강, 정명훈 스타 2 GSL 출격 마지막 남은 저그와 테란, 프로토스의 벽을 넘어라 최종병기 이영호, 19일 넥슨 아레나에서 은퇴식 갖는다 "이제 선수 생활에서 물러날 때" 최종병기 이영호 은퇴 선언 많이본 뉴스 1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언어 장벽 허문 '갓겜' 6선 2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3 [오늘의 스팀] PC판 창세기전 키우기, 동접 3만 달성 4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5 풀 더빙에 공식 한국어까지, 토탈 워: 쇼군 2 완전판 발표 6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7 태블릿 최초 액체 냉각 도입한 ‘레드매직 아스트라 2’ 출시 8 [오늘의 스팀] 애니모 정식 출시, 동접 10만 명 기록 9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10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