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가인 닮은꼴로 유명한 얼짱 출신의 베이글녀 고두림이 오늘(11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유니아나의 신작 MORPG ‘라프’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최근 ‘라프’의 공식 홍보모델 ‘라프걸’로 선정된 고두림은 단상에 올라 홍보모델 발탁에 대한 소감과 더불어 전문 코스프레팀 ‘코사모’와 포토타임에도 함께해 많은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이에 게임메카에서는 고두림과 코스프레 모델들의 활약상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 '라프' 홍보모델로 발탁된 고두림, 소속사가 정해지고나서 첫 공식 활동이다
▲ 베이글녀임을 꽁꽁 숨긴 오늘의 콘셉트는 '여신'
▲ '라프' 기자간담회 사회를 맡은 레나와 함께...!
▲ 첫 공식 활동이라 많이 긴장한 모습을 보였지만
▲ 빠르게 적응하며 포토타임부터 행사 마지막 순서까지 함께한 고두림
▲ 볼수록 빠져드는 미모, 옆모습은 더더욱 한가인과 닮았다
▲ 고두림에 이어 등장한 코스프레팀 '코사모'
위 사진은 '라프'의 현상금 사냥꾼
▲ 그리고 '라프'의 근접형 흑마법 캐릭터 '암흑 소환사' 코스프레
▲ 본 행사가 끝나고 따로 마련된 고두림과 코스프레팀의 두 번째 포토 타임
▲ 첫 포토타임땐 몰랐지만, 가까이서 보니 한땀한땀 노력이 엿보이는 복장 퀄리티
▲ 많은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에 이곳저곳 신경쓰느라 바쁜 모습
▲ 그 때문일까 어색함이 감도는 포즈가 많았지만...!
▲ 시간이 조금 지나자 한결 더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는 고두림
▲ 모형 권총과 함께 한층 더 귀엽게 찰칵!
▲ 그리고 첩보 영화의 히로인처럼 짧은 시간 다양한 포즈를 소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