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받아라] 어떤 게임 만들고 싶나요, 신입 개발자의 답은? 2015.02.25 17:52 게임메카 봉삼씨 ENGLISH 简体中文 日本語 게임회사에 대한 몇 가지 고정관념이 있습니다. 야근은 일상이고 사무실 한켠에는 라꾸라꾸 침대가, 그리고 재미있는 게임이 나오면 직원들이 삼삼오오 둘러앉아 밤을 새우며 게임을 한다는 로망까지. 그 소문들은 사실일까요? 게임회사에 대한 여러 가지 의문들을 신입사원의 눈으로 풀어드립니다. 만화가 지망생에서 게임회사 신입 디자이너로 전직(!)한 봉삼씨의 이야기, 함께 들어 보실까요? 이시각 주요 뉴스 13년 차 '워프레임' 지금 시작해도 무리 없을까? [+9강] 레드매직 아스트라 2, 성능과 발열 제어 모두 ‘0티어’ [판례.zip] 실존 인물 본뜬 캐릭터 외모 비하, 모욕죄 성립될까? [보드게임] 이야기는 없지만 지휘의 감각은 남았다, 니케 많이본 뉴스 1 [순정남] 세상에 나와서는 안 될 게임 특허 TOP 5 2 30주년 기념, 맥도날드 해피밀 ‘포켓몬 카드’ 나온다 3 불만 폭주,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8기→12기 롤백 4 [지스타 26] CDPR 합류, 참가사 전체 윤곽 드러났다 5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후보 공개, 붉은사막 2개 부문 올라 6 [롤짤] 대전격투 이어, 아시안게임 마지막 金 사냥 나선 롤 7 이게 널 달에 데려다줄거야, 사펑 엣지러너 음료 국내 출시 8 닐 드럭만 "라스트 오브 어스 신작 2종 기획 중" 9 3on3 프리스타일·열혈강호 신작, 中 외자판호 받았다 10 [순위분석] 명조 제치고 돌아온 ‘서브컬처 1황’ 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