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흥행 릴레이, 길드오브아너 3일 만에 구글 인기 1위
2015.10.26 14:54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 '길드오브아너'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길드전투 RPG '길드오브아너'가 출시 3일만에 구글 플레이 무료 인기 1위에 올랐다.
'길드오브아너’는 지난 21일(수) 출시되어, 23일(금) 기준으로 구글 플레이 신규 인기 및 인기 게임 순위 1위를 차지했다. 그리고 최고 매출 순위에서도 현재 애플 앱스토어 9위(게임 카테고리), 구글 플레이 21위를 기록했다.
이 게임은 실사형의 영웅 캐릭터 및 8인의 부대원과 함께 전투를 즐기는 게임으로, 400종이 넘는 부대원을 수집하고 성장시키면서 나만의 정예팀을 만들어나갈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최대 50대 50의 대규모 길드전도 경험할 수 있다.
넷마블 이정호 본부장은 “초반 흥행세를 이어가기 위해 신규 스테이지, 신규 부대원, 스페셜 던전 등 다채로운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다”며, “해외에서도 현지에 맞는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좋은 성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길드오브아너’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guildofhono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