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건 속에 티를 안입고 흔들어버리노
2026.07.08 17:23:24 • 조회수 62

뉴스 보니까 요즘 1인 미디어 시장 규모 엄청 커졌던데
여캠 방송 보는 것도 결국 외로움 소비하는 현대사회의 단면 같음.
다들 퇴근하고 허한 마음 달래려고 팬더티비같은 여캠방 찾는거 같은데
내감정 안쓰고 소통한다는 점에서 요즘 감성이긴 하다 ㅋㅋ
가디건 속에 티를 안입고 흔들어버리노
2026.07.08 17:23:24 • 조회수 62

뉴스 보니까 요즘 1인 미디어 시장 규모 엄청 커졌던데
여캠 방송 보는 것도 결국 외로움 소비하는 현대사회의 단면 같음.
다들 퇴근하고 허한 마음 달래려고 팬더티비같은 여캠방 찾는거 같은데
내감정 안쓰고 소통한다는 점에서 요즘 감성이긴 하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