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건 속에 티를 안입고 흔들어버리노
2026.07.08 17:23:24 • 조회수 170

뉴스 보니까 요즘 1인 미디어 시장 규모 엄청 커졌던데
여캠 방송 보는 것도 결국 외로움 소비하는 현대사회의 단면 같음.
다들 퇴근하고 허한 마음 달래려고 팬더티비같은 여캠방 찾는거 같은데
내감정 안쓰고 소통한다는 점에서 요즘 감성이긴 하다 ㅋㅋ
가디건 속에 티를 안입고 흔들어버리노
2026.07.08 17:23:24 • 조회수 170

뉴스 보니까 요즘 1인 미디어 시장 규모 엄청 커졌던데
여캠 방송 보는 것도 결국 외로움 소비하는 현대사회의 단면 같음.
다들 퇴근하고 허한 마음 달래려고 팬더티비같은 여캠방 찾는거 같은데
내감정 안쓰고 소통한다는 점에서 요즘 감성이긴 하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