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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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거대 크라켄 잡는 협공의 맛
2026.03.2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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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시간동안 14%’ 붉은사막, 방대하고 촘촘하다
2026.03.1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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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대죄: 오리진, 애니를 뚝 떼어와 그대로 플레이하는 느낌
2026.03.17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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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형 공식에 충실한 안타리아의 영웅들, 창세기전 키우기
2026.03.13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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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 라스트 파라다이스, 서울 배경만 특색이 아니다
2026.03.13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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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더하니 '갓겜' 된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2026.03.12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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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포코피아, 인간만 없으면 하하호호 잘 사는구나
2026.03.10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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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와 액션의 완벽한 균형,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2026.03.05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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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더 이상 귀엽지 않아지는 게임, 뮤제닉스
2026.02.20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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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 트리거, 배그+옵치+에펙에 매력적 캐릭터 더했다
2026.02.20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