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조선의 반격 D-5, 소통까지 완벽한 기다려지는 역사게임
2026.04.23 22:23:07 • 조회수 28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됐던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 파이널 테스트 후기로 인해 상당히 많은 유저들의 관심과 집중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기다려온 유저가 많았던 만큼 실제 플레이 만족도도 높았고, 커뮤니티 반응 역시 상당히 뜨거운 분위기였습니다. 단순히 역사 소재만 앞세운 게임이 아니라 직접 전장을 누비며 성장과 전략, 액션의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었죠.
장수 육성의 재미는 물론이고 다양한 병기와 무기를 활용한 전투, 육지와 해상을 오가는 전장 구성까지 더해져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여기에 실제 임진왜란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 전개까지 담겨 있어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되는 작품이었습니다. 이번 테스트를 통해 왜 많은 기대를 받았는지 충분히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임진왜란의 전장을 직접 호령하는 완성도 높았던 파이널 테스트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는 파이널 테스트는 공식 라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공지사항에 안내된 방식대로 원하는 환경에 맞춰 접속하면 손쉽게 시작할 수 있었죠. 특히 이번 테스트에서 사용한 계정 정보는 무사 레벨 20 이상을 찍은 유저라면 정식 출시 이후에도 그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미리 정해둔 닉네임이 있어서, 이번에 정식 론칭하면 그대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같은 계정으로 정식 출시 후 캐릭터를 생성하면 약 10만 원 상당의 보상 아이템도 지급될 예정입니다. 초반 성장에 도움이 되는 혜택인 만큼 참여 가치가 충분합니다. 게임의 시작은 임진왜란이 벌어진 시대를 배경으로 이어지며, 유명 장수들과 함께 왜군에 맞서는 흐름으로 진행됩니다.

또한 풀 더빙이 제공된다는 점도 강점입니다. 한국어뿐 아니라 일본어, 중국어, 만주어까지 등장 인물의 출신과 배경에 따라 자연스럽게 적용되어 현장감이 상당했습니다. 흔히 접하기 어려운 방식이라 스토리를 즐기는 유저라면 더욱 만족할 요소였습니다.
전략과 액션을 모두 담은 다양한 전투 콘텐츠
전투 시스템은 단순 자동 사냥과는 확실히 다른 방향성을 보여줍니다. 캐릭터 초상화를 눌러 원하는 방향으로 이동시키며 적의 측면을 공략하거나 집중 공격을 지시할 수 있어 직접 전장을 지휘하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장수마다 보유한 고유 스킬도 달라 조합에 따라 전투 양상이 크게 달라집니다.


백병전에서는 5명의 장수와 병기를 편성해 부대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근거리, 원거리, 화포 계열을 어떻게 배치하느냐에 따라 승패가 갈리기 때문에 전략적인 판단이 중요합니다. 강력한 적 병기를 먼저 제거하거나 후방 딜러를 안전하게 운용하는 식의 전술도 필요합니다.
특수 콘텐츠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1인칭 시점으로 활을 조준해 적을 쓰러뜨리는 모드에서는 직접 활쏘기 손맛을 느낄 수 있고, 난입전에서는 화차를 활용해 몰려오는 적을 한 번에 제압할 수 있습니다. 적이 시원하게 정리되는 연출 덕분에 타격감도 뛰어났습니다.

해상 전투 역시 높은 완성도를 보여줍니다. 거북선을 직접 조작해 적선을 공격할 수 있으며, 판옥선과 함께 출격해 포격전을 펼치는 재미도 상당했습니다. 육지와 바다를 오가는 전투 구성이 게임의 큰 매력 포인트였습니다.
기대되는 역사게임, 사전예약과 소통까지
공식 라운지 이벤트도 놓치면 아쉽습니다. 테스트 기간 내 시나리오를 100% 완료한 뒤 스크린샷과 무사 ID, 후기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 파이널 테스트는 단순 체험판 이상의 완성도를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현재 D-5일을 남겨둔 만큼 사전예약도 놓쳐서는 안됩니다. 28일까지 00시까지 진행되기 때문에 그 전에 모두 완료하는게 중요하죠.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앱스토어에서 진행 + 휴대폰 사전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참여하기만 해도 성장에 도움이 되는 다량의 아이템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의 사전예약만 진행할 게 아니라, 알려드린 방법 모두를 활용하여 다량의 재화를 챙겨갈 수 있으니 꼭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출시 전부터 매주 공식 유튜브에서는 라이브 방송이 켜졌는데, 김태곤PD가 직접 등장하여 어떤 흐름으로 이어질지 설명해주는 포인트가 좋았습니다. 그리고 유저의 의견을 통합하여 론칭하기 전에 참고하여 반영한다고 하니, 기대가 안될 수가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