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예정 MMORPG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 4월 28일 치열한 전장이 열린다
2026.04.27 19:32:12 • 조회수 129

많은 유저들이 목이 빠져라 기다렸던 출시예정 MMORPG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이 D-1을 남겨둔 상태다. 정식 출시는 4월 28일이며 해당 요일에는 연차를 써서라도 플레이 하겠다는 유저가 있을 정도로 압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상황이다. 개인적으로 지난 4월 13일 진행됐던 파이널 테스트에서도 굉장히 큰 재미를 느낀 바 있다.
색다른 전투의 즐거움과 다양성, 실제 역사 기반으로 흘러가는 스토리까지 거를 타선이 없었기 때문이다. 특히 육상과 해상 지형 관계없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으니, 궁금하다면 이번 기회에 꼭 즐겨보시기를 바란다. 지금까지 즐겨본 적 없는 새로운 재미의 세계에 풍덩 빠져들테니까.
4월 28일 출격 Start, 전쟁의 새로운 역사가 쓰인다
2026년 4월 28일 오전 11시 정식 출시되는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 기대되는 포인트가 한가득이다. 개인적으로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었던 파이널 테스트에서 정말 재밌게 즐겼던 터라, 이번 정식 론칭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육상과 해상을 넘나드는 짜릿한 전투와 색다른 콘텐츠까지 즐길 요소가 한가득이었기 때문이다.


스토리도 역사 기반이라, 몰입감도 상당한 편이다. 당시의 큰 사건이나, 상황에 따라 설명을 하기 때문에 웬만하면 스킵 하기 보다는 전부 시청하는 편이 좋다. 여기에 3개 국어로 풀 더빙이 제공된다. 한국어는 지역 사투리, 일본어, 중국어, 만주어가 인물 출신이나 배경에 따라 다르게 적용된다.
그래서 보는, 듣는 재미까지 한 번에 만끽할 수 있다. 장수 같은 경우에도 유명한 인물인 곽재우, 이순신, 김시민, 신립 등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실제 스토리에 반영되기도 하지만, 내가 직접 조작하여 플레이 해볼 수도 있으니 놓쳐서는 안되겠다.


해보면 알겠지만 신선한 충격 + 몰입감까지 반드시 이기겠다는 목표까지 저절로 세워지는 느낌이다. 전투의 조작감도 꽤나 재밌는 편이니, 28일 출시되는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을 꼭 즐겨보도록 하자.
육군 + 해군의 전투, 이게 진짜 전쟁이지
위에서도 말했지만 전투의 재미가 상당하다. 육지에서는 직접 장수를 세팅하고 컨트롤하며 몰려오는 왜군을 물리치는 방식이다. 인카운터로 진입하여 직접 장수를 조작하며 적을 처치하는데 타격감도 상당했다. 장수는 등급도 물론 중요하지만, 어떻게 조합을 짜는가도 중요하게 적용된다.


그리고 직접 대포를 쏘며 성을 방어하는 콘텐츠도 있다. 여기서는 단순히 대포만 뻥뻥 쏘는게 아니라, 적의 타입에 따라 무기를 바꿔가며 화차, 천자총통 같은 것을 바꿔주며 공략할 수 있다. 또한 저격전에서는 활을 직접 쏘며 1인칭 시점에서 적을 일망타진할 수 있다.


해상에서는 배를 직접 운용하며 적선을 침몰시킬 수 있다. 초반부터 거북선을 만나볼 수 있었고, 판옥선과 함께 부대에 편성하여 스킬을 써서 시원하게 쓸어버리는 것도 가능했다. 여기에 배에서 직접 대포를 조작하여 바다를 건너 몰려오는 왜군을 침몰 시키는 것도 가능했다.
사전예약 빨리 해, 미리 준비하는 자 승리하리라
현재 사전예약이 진행 중이다. 4월 28일 00시까지 진행되기 때문에, 아직 하지 않은 유저라면 빨리 시도하도록 하자. 총 2가지의 방법이 있으며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앱스토어를 통해 하는 스토어 사전예약과,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여 진행하는 휴대폰 사전예약이 있다.

귀찮다고 하나만 할 게 아니라, 두 가지 방법을 모두 진행하는 편이 좋다. 둘 모두 완료하게 되면 인게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성장에 도움이 되는 아이템을 다량 확보할 수 있다. 특히 상급 임명장을 통해 더 좋은 장수를, 경험의 서를 통해 빠른 레벨업까지 할 수 있으니 초반에 빠르게 달려나갈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는 셈이다.


여기까지 완료했다면 내일 오픈되는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을 느긋하게 즐기면 되겠다. 우리 민족의 아픈 상처를 복수할 수 있는 다시 없을 기회라고 본다. 끝없이 몰려오는 왜군을 속 시원하게 박살내고 싶은 분이라면 우선 사전예약부터 끝내고 28일 11시에 오픈되는 새로운 전장 속으로 달려 나가보도록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