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신 보댜니차, 베스나 픽업 공략, 드디어 등장하는 스네즈나야 얼음 여왕
2026.09.23 21:15:30 • 조회수 218
원신 7.1 업데이트를 기점으로 커뮤니티의 화제가 한 방향으로 모이고 있습니다. 신규 캐릭터 보댜니차와 베스나의 동시 픽업과 스네즈나야의 얼음 여왕의 등장으로 그동안의 비밀이 하나씩 풀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과연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지 확인해 보도록 합시다.
얼음 여왕 등장, 스네즈나야 서사의 전환점
이번 업데이트의 무대는 스네즈나야 얼음 궁전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거대하고 웅장한 궁전 속에는 얼음 여왕이 있는데, 드디어 우리가 궁금해하던 그 여왕의 모습을 실제로 만나게 됩니다. 얼음 여왕의 정식 명칭은 아나스타샤·표도로브나·스네즈나야며 무척이나 아름다운 외모를 갖고 있습니다.

이번 마신 임무의 축은 죽음의 집정관 로노바를 저지하는 과정인데, 정체를 파헤치려는 시도 자체가 어렵과 죽음의 저주와 얽혀 있어 초반부터 전개가 순탄치 않습니다. 이 국면을 타개하는 열쇠로 등장하는 것이 신규 캐릭터 베스나가 지닌 고유한 힘입니다.


다만 해당 힘은 생명의 집정관 라인도티르와 연결돼 있어 완전히 안전한 수단은 아닙니다. 후반부에는 라인도티르가 직접 개입해 일행을 위협하는 전개까지 이어지지만, 얼음 여왕의 중재로 상황이 정리됩니다. 그리고 드디어 본격적으로 등장하는 라인도티르의 행보로 과연 다음 진행은 어떻게 될지 많은 유저들의 관심과 집중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보댜니차, 현 시점 1티어 평가의 근거
보댜니차는 출시 전부터 기대를 모은 캐릭터입니다. 스킬 피해와 치유량 모두 HP 수치를 기반으로 산출되는 구조라, 성유물 세팅의 방향성은 명확한 편입니다. 편의성 + 성능까지 갖추고 있어 거를 타선이 없기 때문이죠.

성유물은 견고한 천암 4세트가 우선순위로 꼽힙니다. 비교적 낮은 난이도로 입수가 가능해 HP 옵션 세팅의 접근성이 좋다는 점이 근거입니다.
무기 쪽에서는 전용 무기인 파도의 찬송가가 필요 옵션을 대부분 충족시키지만, 실제 효율 면에서는 운명의 자리가 앞선다는 평가가 우세합니다. 이 때문에 2돌파 시점 이후 무기를 교체하는 방향도 유효한 선택지로 거론됩니다. 가성비 대안으로는 드래곤 슬레이어 영웅담이 꼽히는데, HP 보너스와 공격력 버프를 동시에 제공해 초반 자원이 부족한 유저에게 적합합니다.


파티 구성은 보댜니차, 베스나(또는 미즈키), 오데트(또는 얼음 여행자), 파루잔 조합이 권장됩니다. 그리고 물 속에 들어가면 보댜니차는 인어 모습으로 변하게 되는데, 빠른 속도로 헤엄칠 수 있어, 새로운 모험의 중심점이 될 것이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베스나, 기동성과 신규 반응의 조합
베스나는 바람 원소를 기반으로 활약하는 캐릭터 입니다. 비전투 상태에서 대시 또는 점프 홀드를 입력하면 공중 이동이 가능한 순찰 비행 상태로 전환되는데, 이는 스태미나를 소모하는 방식으로 구현돼 있어 상황에 맞는 운용이 요구됩니다.


전투 스킬은 '교범·승리의 길'을 통해 바람 속성 피해를 입히는 구조입니다. 이 과정에서 검기 스택이 2단계까지 쌓이면 특수 원소 스킬 '바람검'이 발동하며, 총 3단계로 구성됩니다. 파티 내에서 별 확산 반응이 발생할 경우, 2·3단계는 별 확산 속성 피해로 전환돼 대미지가 한층 상승합니다.
전용 성유물은 핏빛 증표 4세트로, 별 확산 반응에 특화된 구성입니다. 2세트 효과는 공격력 18% 증가, 4세트 효과는 별 확산 피해 40% 증가입니다. 무기는 전용 무기 나비의 우화가 치명타 피해와 별 확산 피해량을 동시에 보강해 우선순위로 꼽히며, 대안으로는 불꽃의 인도자(스네즈나야 단조 무기)나 3성 무기 여명신검이 거론됩니다.


파티 조합은 보댜니차 + 파루잔 + 오데트가 주력이며 명함만으로도 강력한 위력을 뽑아낼 수 있습니다. 특히 초보 유저라면 간편하게 딜을 넣을 수 있는 조합이니 참고하시기를 바랍니다.
동시 진행 중인 주요 이벤트
7.1 업데이트는 원신 서비스 6주년과 맞물려 진행되는 만큼, 부가 이벤트의 비중도 큽니다. 검에 서린 설원의 여정에서는 상시 5성 캐릭터 8종(진, 다이루크, 치치, 모나, 각청, 타이나리, 데히야, 유메미즈키 미즈키) 중 1명을 선택할 수 있는데, 별 확산 피해에 특화된 미즈키가 우선 추천 대상으로 꼽힙니다.


테이블 극단·모험 전야제는 죽음의 진혼곡 마신 임무 완료가 선행 조건이며, 한정 5성 캐릭터 6종(타르탈리아, 닐루, 백출, 치오리, 클로린드, 바레사) 중 1명을 초대할 수 있습니다. 현재 커뮤니티 내 선호도는 바레사에 집중돼 있는데, 신규·복귀 유저도 무리 없이 활용 가능하고 단독 운용으로도 높은 대미지를 낼 수 있다는 점이 주된 이유로 꼽힙니다.

이 외에도 결정 구매 2배 혜택이 초기화되는 '일곱빛깔 보물·찬란한 별빛'과, 10월 1일부터 시작되는 누적 출석 체크까지 함께 진행됩니다. 신규, 복귀 유저에게는 놓칠 수 없는 기회이니 모두 쟁취하여 빠르게 스네즈나야를 탐험해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