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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XG 2025 X 인디크래프트에서 만나는 인디게임 신작 후기

2025.09.24 20:51:09 • 조회수 1,226

그린나래맨


작년에도 큰 성황리에 개최됐던 GXG 2025. 이번에도 역시나 마찬가지로 많은 사람들의 인기 속에 마무리됐다. 개인적으로 작년보다 더 많은 즐길 거리와 재미를 만끽할 수 있어 상당히 만족스러운 행사였다. 그 중에서도 특히 신작 인디게임을 만날 수 있는 인디크래프트의 인기는 상상을 초월했다.

플레이를 위해 많은 유저들이 줄을 서서 인디게임을 즐겼는데, 상당한 명작들이 등장했다. 그 외에도 중앙 무대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공연과 크리에이터 샵까지 다채로운 즐거움을 누려볼 수 있어 기억에 남는 행사였다.


판교역에서 펼쳐지는 게임과 문화의 공간

이번 GXG 2025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판교역 일대와 테크원 타워 전역을 활용하고 있다. 특히 판교역 지하철 1번 출구로 올라오기만 해도 쉽게 찾을 수 있어서, 헤맬 일은 없어 보인다. 그리고 작년과 다르게 다섯 개의 세션으로 더 풍부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각각 전시, 공연, 체험, 토크, 플리마켓으로 질릴 틈 없는 짜임새가 눈에 들어왔다. 다 즐기기 위해서는 전략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어보였다. 워낙에 인기가 많아서 우선 순위를 빠르게 정하고 즐겨야 효율적으로 체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체험하는 부스를 우선적으로 가보시는 게 좋다.


그 중에서도 인디크래프는 1순위로 가는 게 좋다. 즐길 거리가 워낙에 많고, 선착순 스탬프 행사 때문에라도 먼저 체험하고 나오는 게 좋기 때문이다. 

인디크래프트, 신작 인디게임을 만나는 시간

지난 8월 게임스컵 홍보 부스 운영과 글로벌 투자자와 퍼블리셔 교류까지 이룬 인디크래프트. 이제 세계로 뻗어나가는 중이다. 덕분에 더 실력 있는 개발자와 생태계 확장을 위해 발전하는 중이다. 그래서일까 이번 인디크래프트에도 많은 지원자가 참여했는데 무려 292개의 타이틀이 참여했고, 그 중에 70개의 인디게임을 선정해 유저와 함께한다.


여러 타이틀이 있었지만 기억에 남는 몇 가지가 있어 소개해본다. 첫 번째는 포레스트 히어로즈. 타락한 식물을 무찌르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갖고 있는 패를 잘 활용하여 적을 쓰러뜨리는 방식이다. 소환, 공격 등 다채로운 패가 존재하기에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두 번째는 덱랜드. 신박한 짜임새가 기억에 남는 작품이다. 특히 카드를 활용하여 이동하거나 요괴를 처치하고 소환수로 길들이는 게 너무 신박했다. 특히 옆에서 개발자분의 리액션이 너무 재밌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체험판을 모두 끝내버릴 정도였는데, 정식 론칭이 기다려지더라.


세 번째는 오버클라우드 프로젝트. 귀여운 캐릭터와 선택지를 골라 전투를 이어나가는 작품이다. 펑펑 터지는 액션이 눈에 확 들어왔는데, 개인적으로 너무 재밌어서 단숨에 끝까지 달려본 게임이기도 했다. 그 외에도 다양한 작품이 많았는데, 즐기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를 정도였다.

야외 부스도 놓칠 수 없는 재미가 한가득

인디크래프트에서 게임으로 색다른 재미를 느꼈다면 야외에서는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부스가 한가득이었다. 개인적으로 중앙 무대에서 즐길 수 있는 공연도 눈을 뗄 수 가 없었다. 개막 축제에는 초대가수로 에일리가 등장해 화제였다. 파워풀한 보이스와 색다른 무대매너로 판교역 일대를 압도했다.


장대비 속에서도 다들 환호했는데, 어지간한 콘서트는 저리가라 할 수준이었다. 그 외에도 인디 아이돌, GXG 2025 사운드트랙 까지 놓칠 수 없는 즐거움이 있었다. 거기에 다양한 체험부스도 놓칠 수 없었다. 브롤스타즈, 젠레스 존 제로 등 인기 타이틀이 부스를 마련했는데, 어머아머한 인파가 몰렸다.


그만큼 압도적인 인기를 보여줬는데, 어린 친구들도 부모님과 함께 즐기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다. GXG 2025 X 인디크래프트 후기에 대해 알아봤다. 매년 색다른 재미를 보여주고 있는데, 내년에는 어떤 즐거움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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