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의 매력을 그대로! `이누야샤 완결편` 22일 출시
2011.12.22 16:40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 이누야샤 완결판과 2011올스타프로야구
KTH ‘올스타모바일’이 2011올스타프로야구와 이누야샤 완결편 2종을 국내
앱스토어에 출시, 국내 스마트폰 시장 전체로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금일(22일) 밝혔다.
‘올스타모바일’의 첫 번째 야구게임인 2011올스타프로야구는 KPBPA(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정식 라이선스를 획득해, 이대호, 류현진, 김현수 등 프로야구선수협회에 등록된 모든 선수들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어 유저들에게 최고의 현장감을 선사하는 리얼리티 야구 게임이다.
2011년 4월 T스토어를 통해 스마트폰 시장에 진출해 현실감 넘치는 그래픽과 빠르고 쉬운 조작법, 다양한 게임 모드 도입 등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었으며, 이번 앱스토어 출시를 위해 최신 로스터를 업데이트하고 관전권을 통한 오토 시뮬레이션 매치를 강화하는 등 스포츠 게임성 확보에 더욱 주력했다.
이와 함께 앱스토어에 출시된 이누야샤 완결편은 유명 애니메이션 ‘이누야샤’의 공식 라이선스 게임으로, 원작을 충실히 살린 탄탄한 게임 스토리를 바탕으로 화려한 액션과 뛰어난 타격감을 선보여 유저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모바일 액션 RPG다.
지난 10월 말 출시된 지 두 달여 만에 누적 다운로드 70만을 돌파했으며, 2011년 상반기 선보였던 ‘와일드프론티어’, ‘다크월드’와 함께 도합 300만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해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RPG 장르에 강한 ‘올스타모바일’만의 저력을 입증한 바 있다.
특히 ‘올스타모바일’은 이번 이누야샤 완결편의 앱스토어 출시와 함께 2012년에 ‘크로이센2’, ‘와일드프론티어EX’, ‘드래곤의 전설’ 등 신작 RPG를 대거 출시할 계획을 밝혀 모바일 게임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KTH 게임사업본부 장현우 팀장은 “국내 앱스토어에 게임 카테고리가 열리면서 스마트폰 게임에 대한 국내 유저들의 관심이 부쩍 높아지고 있다. 빠른 시일 내에 안드로이드 인기작들을 앱스토어에 서비스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개발 작업 중이다”고 말하며, “스포츠 게임 후속작으로 ‘2012올스타프로야구’와 함께 리얼리티를 표방하는 모바일 매니지먼트 게임 ‘2012올스타프로야구매니저’도 기획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2011올스타프로야구와 이누야샤 완결편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T스토어, 올레마켓, OZ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국내 앱스토어에서는 게임 카테고리에 접속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SNS 화제
-
1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2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3
'자본잠식' 라인게임즈, 경영난에 전사 희망퇴직 단행
-
4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5
모바일게임 출시량 전년比 2배 급증, 원인은 '바이브 코딩'
-
6
'짱구 엄마·사이퍼즈 헬레나' 성우 강희선 별세
-
7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8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9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10
에픽게임즈, 고전 SF 호러 ‘나는 입이 없다...’ 무료 배포
많이 본 뉴스
-
1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2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3
'자본잠식' 라인게임즈, 경영난에 전사 희망퇴직 단행
-
4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5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즐기기 좋아진 ‘갓겜’ 8선
-
6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7
[순정남] 스팀에서 가장 인기 없는 태그 TOP 5
-
8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9
[인디言] ‘미츄’ 버튜버가 나를 추적한다, 얀데레 바이러스
-
10
엔씨 아이온2 이용자들, 개발진에 커피트럭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