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콘텐츠강국 입성하겠다, 한콘진 새로운 비전 선포
2012.05.04 21:12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
한국콘텐츠진흥원의 비전슬로건 (사진 제공: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개원 3주년을 맞이하여 개최한 비전선포식 현장에서 5대 콘텐츠강국 진입을 목표로 조직을 보다 스마트하게 개편했다고 밝혔다.
4일, 오후 4시 상암동 문화콘텐츠센터 2층 콘텐츠홀에서 콘텐츠 산업계 주요 기관 및 협/단체장의 초청 하에 한국콘텐치진흥원의 비전선포식이 열렸다.
‘글로벌 콘텐츠, 스마트 KOCCA’라는 새로운 비전을 바탕으로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선포식 행사를 통해 임직원과 콘텐츠 산업계가 함께 비전을 공유하고 상생과 협력을 통한 실천의지를 다짐했다. 새로운 비전은 세계 5대 콘텐츠 강국 진입을 위해 스마트한 조직으로 변모하여 세계를 감동시키는 글로벌 콘텐츠를 창출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진흥원은 비전실천을 위해 ‘비즈니스지원본부’, ‘콘텐츠종합지원센터’, ‘한류수출지원팀’ 신설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진흥원은 이날 산업계 대표들과 △상호소통 △건전 생태계 조성 △세계시장 진출협력 △지역 콘텐츠산업 협력 등의 내용을 담은 선언문을 발표하고 사업을 통해 콘텐츠 산업의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펼쳐나갈 것을 다짐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홍상표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콘텐츠 G5 목표 달성을 통해 문화로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어야할 사명이 우리에게 있다”며 이날 행사를 계기로 “산업계가 끈끈한 연대를 맺고 잠재력을 폭발시킬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홍상표 원장은 지난 3월 9일 취임 후 산업현장을 직접 찾아가 의견을 청취하고, 노조와 상생협약을 맺는 등 적극적인 소통행보를 계속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조직개편 단행과 함께 ‘고객?산업중심’의 본격적인 신 경영체제로의 변화를 예고한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SNS 화제
-
1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2
마라톤 기대에 못 미쳤다, 번지 '데스티니' 개발 중단 번복
-
3
MS, 보스전 직후나 로딩 중 광고 송출하는 신규 특허 출원
-
4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5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6
[기자수첩] TGS·게임스컴처럼, 지스타도 기자를 괴롭혀라
-
7
[오늘의 스팀] 나만의 드레스 만드는 게임 출시, 호평 이어져
-
8
[TGS 26] 넥슨게임즈 풍 살아 숨쉬는 세계, 파레이돌리아
-
9
[오늘의 스팀] 첫 90% 할인, 파 크라이 6 연일 최상위권
-
10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많이 본 뉴스
-
1
[롤짤] 젠지 저격인가? LCK의 기습 샐러리 캡 개정
-
2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3
[TGS 26] 코에이 창업자 "삼국지 15 반드시 만든다"
-
4
한정판 실물 패키지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출시
-
5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
6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7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8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9
[TGS 26] 국내 출시 요망! 일본산 서브컬처 기대작 4선
-
10
[TGS 26] 김형태 “AI 영상은 실험, 죄송스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