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존, 위변조방지 솔루션 I-Cert 사업권 인수
2012.05.15 18:28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
계약을 체결한 디지털존 전정우 대표(좌)와 캡소프트의 장민수 대표(우)
(사진제공:
디지털존)
HD 영상재생기, 분배기 및 인터넷증명발급시스템 기업인 디지털존은 위변조방지 솔루션 분야의 시장 점유율 3위 기업인 캡소프트의 위변조방지솔루션(I-Cert)의 사업권을 인수하고 보안시장에 진출한다고 15일 밝혔다.
위변조방지솔루션은 인터넷으로 증명서 발급 서비스 시 증명서의 위조 및 변조를 방지하고, 증명서의 법적인 효력을 갖게 하는 핵심 솔루션으로, 나날이 발전을 거듭하는 IT 기기와 기술에 대응하고 교묘해지는 위변조 기술을 차단하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한 수준 높은 서비스 제공하기 위해서는 고급인력과 비용이 지속적으로 투자돼야 하는 분야다.
캡소프트의 장민수 대표는 “위변조방지솔루션(I-Cert)을 인터넷증명발급서비스 분야 1위의 전문업체인 디지털존에 양도하고 앞으로 전자문서 사업에만 전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디지털존 전정우 대표는 “디지털존이 선도해 온 대학교시장과 병원 시장에 이어 캡소프트가 다져 온 공공시장, 금융시장에서도 사업기반을 더욱 확고히 하게 됨으로써, 시장확대를 통한 자연스런 신규매출 증대가 예상된다”고 밝히고, “추가적인 기술 투자 및 마케팅 투자를 통해 인터넷증명발급 서비스 시장과 위변조방지 솔루션 시장 점유율을 대폭 확대시켜,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갈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5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6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7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8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9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10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많이 본 뉴스
-
1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4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5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6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7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8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9
[매장탐방] 스위치 2 품절 일으킨 ‘포코피아’ 열풍
-
10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