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 후원 `LOL` 2팀, 결승전 외나무다리 `결투`
2012.05.17 18:40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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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전에서 맞붙게 되는 MiG 프로스트와 MiG 블레이즈(사진제공: 레이저)
레이저가 후원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 최강팀인 MiG 프로스트와 MiG 블레이즈가 5월 19일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 펼쳐질 온게임넷 `리그 오브 레전드 더 챔피언스` 결승전에서 맞붙는다.
이번 결승전에는 선수의 기량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지원하는 레이저 제품이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프로스트팀은 레이저 나가 헥스 마우스, 레이저 블랙위도우 얼티밋 게임용 마우스, 레이저 맘바 무선 게임용 마우스 등으로 무장한 반면, MiG 블레이즈팀은 레이저 임퍼레이터 무선 게임용 마우스, 레이저 나가 헥스 게임용 마우스, 레이저 메가로돈 헤드셋 등을 사용하며 이번 결승전 경기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MiG 프로스트 팀의 인 게임 리더인 ‘로코도코’ 최윤섭 선수는 “레이저 나가 헥스의 사이드 버튼 단축 키 설정을 통해 게임 시 빠른 화면 전환이 가능하다”라고 신뢰를 보였으며, MiG 블레이즈 팀의 인 게임 리더인 ‘판타지스타’ 복한규 선수는 “기존 데스애더 게임용 마우스에서 한층 더 고급 버전인 임퍼레이터를 사용한다. 그립감이 뛰어나기 때문에 장시간 게임에도 손이 피로하지 않다”며 레이저 임퍼레이터의 장점을 소개했다.
이번 결승전에 대해 ‘로코도코’ 최윤섭 선수는 “5월 19일 승자로 우뚝 설 팀은 프로스트”라며 자신감을 비췄고, ‘판타지아’ 복한규 선수는 “세계 진출을 앞둔 블레이즈의 마지막 시험 무대라 생각하고 열심히 임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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