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권 공략 나선다! 삼국지천, 대만 수출 계약
2012.05.21 18:14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
하반기부터 대만 서비스를 시작하는 `삼국지천` (사진 제공: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는 21일,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전략 전술 MMORPG ‘삼국지천’의
대만 퍼블리싱 계약을 게임 플라이어와 체결했다고 밝혔다.
게임 플라이어는 현지 1위 게임업체인 소프트월드의 자회사로, 지난 2002년부터 라그나로크, 십이지천1,2 등 다수의 한국 게임을 현지에 성공적으로 서비스 중이며, 모기업의 축적된 퍼블리싱 노하우와 탄탄한 마케팅 채널을 확보하고 있다.
이번 퍼블리싱 계약으로 ‘삼국지천’은 대만을 비롯해 홍콩, 마카오 등 중국을 제외한 중화권 시장에 순차적으로 서비스될 예정이다.
한빛소프트 김유라 부사장은 “삼국지천은 최고의 전쟁게임을 목표로 개발됐으며 다양한 전쟁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추가할 예정이다”며“대만 최고의 퍼블리셔인 게임 플라이어를 통해 삼국지천을 선보이게 돼 기쁘고, 향후 양 사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게임의 매력을 현지 유저들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삼국지천’은 다가오는 여름 성수기 시즌을 맞아 전쟁에 특화된 신규 콘텐츠를 차례로 업데이트할 계획이다. 삼국영웅전, 관도대전, 관문돌파전 등 신규 전장 3종과 함께 신규 인던 1종이 추가되고, 기존 인던의 리뉴얼 및 레벨별 진입 시스템으로 고 레벨 유저들에게 재조명 될 수 있게 준비 중이다.
또한 게임에 방해를 주거나 불법행위를 하는 불량 이용자를 유저들의 의견을 통해 제제를 할 수 있는 ‘현상수배 시스템’과 게임 내 다양한 전장을 효율적으로 신청/제어할 수 있는 ‘통합 전장 매칭 시스템’도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하반기부터 대만 서비스에 돌입하는 `삼국지천`의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three.hanbiton.com/Home/Home.aspx)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2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3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4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5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6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7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8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9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10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레이싱게임 '레이시티' 스팀 페이지 오픈, 진위 여부 화제
-
4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5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6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7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8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
9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10
[오늘의 스팀] 확률 없는 턴제 전략 신작 ‘메너스’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