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팅과 축구의 만남, 카스 온라인 2 '건볼 모드' 첫 공개
2016.02.01 17:18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지난 30일 열린 유저 행사에서 자사의 FPS 게임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2' 신규 콘텐츠 ‘건볼’ 모드를 공개했다. ‘건볼’은 슈팅과 축구를 접목한 모드로, 총으로 공중에 떠 있는 ‘호버 볼’을 맞춰 상대 골대에 넣으면 점수를 얻을 수 있다. 목표 점수를 먼저 획득하거나 제한 시간 내에 상대보다 많은 점수를 기록하면 승리한다

▲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2' 신규 콘텐츠 '건볼 모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2' 신규 콘텐츠 '건볼 모드' 영상 (영상제공: 넥슨)

▲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2' 신규 콘텐츠 '건볼 모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지난 30일 열린 유저 행사에서 자사의 FPS 게임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2' 신규 콘텐츠 ‘건볼(Gun ball)’ 모드를 공개했다.
‘건볼’은 슈팅과 축구를 접목한 모드로, 총으로 공중에 떠 있는 ‘호버 볼’을 맞춰 상대 골대에 넣으면 점수를 얻을 수 있다. 목표 점수를 먼저 획득하거나 제한 시간 내에 상대보다 많은 점수를 기록하면 승리한다.
근거리 공을 강하게 날려보낼 수 있는 ‘산탄총’, 넉넉한 탄창이 장점인 ‘기관단총’, 정확도가 높은 ‘돌격소총’, 원거리에서 위력을 발휘하는 ‘저격총’ 등 다양한 무기와 함께 수류탄을 사용할 수 있다.
▲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2' 신규 콘텐츠 '건볼 모드' 영상 (영상제공: 넥슨)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2' 개발 총괄하는 넥슨 예정규 디렉터는 ‘건볼’ 모드 세부 내용을 공개하고, 이어진 ‘5:5 건볼 모드 매치’에 개발진이 참여해 유저들과 맞대결을 펼쳤다.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2' 유저 행사에는 300여 명이 참석했다. '건불' 모드 발표 및 이벤트 매치 외에도 BJ들이 참석해 유저와 '숨바꼭질' 모드 대결을 펼쳤다. BJ '세글자'와 '디바제시카'가 '숨바꼭질' 모드 중계를 맡았다.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2'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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