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형 게임 육성, 전남문화산업진흥원·한국모바일게임협회 맞손
2016.02.02 14:13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난 1일, 목포문화산업지원센터 회의실에서 한국모바일게임협회와 실감미디어, 체감형 게임산업 육성과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게임산업 활성화 거점을 구축해 실감미디어 산업, 체감형 게임 콘텐츠 생태계 구축 및 지역산업 발전을 추진하기로 했다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한국모바일게임협회 MOU 현장 (사진제공: 한국모바일게임협회)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한국모바일게임협회 MOU 현장 (사진제공: 한국모바일게임협회)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난 1일, 목포문화산업지원센터 회의실에서 한국모바일게임협회와 실감미디어, 체감형 게임산업 육성과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실감미디어, 체감형 게임산업 분야 선도 기업 유치 및 육성 지원 △체감형 게임 콘텐츠의 국내외 시장 진출 지원 및 글로벌 사업모델 발굴 △한국모바일게임협회 전남 지부 설립 등, 지역 게임산업 활성화 거점을 구축해 실감미디어 산업, 체감형 게임 콘텐츠 생태계 구축 및 지역산업 발전을 추진하기로 했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012년부터 수행해 온 실감미디어 기반조성사업을 통해 가상현실 기반 체감형 게임과 홀로그램 등 차세대 실감영상 분야 기업지원체계 및 제품 품질 고도화 인프라를 구축 중이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관련 콘텐츠·플랫폼의 상용화, 해외시장 진출 등 실질적인 성과 극대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오창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적극적인 선도 기업 유치, 지역기업의 성장지원을 통한 융합형 생태계를 구축하고 체감형 게임 콘텐츠를 실감미디어 산업의 대표 상용화 모델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황성익 협회장은 “체감형 게임과 실감형 디바이스에 집중하겠다는 차별화 전략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고 판단하였으며 협회의 기업과 지역 기업간의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SNS 화제
-
1
강원기 전 메이플 본부장, 넥슨 퇴사했다
-
2
진짜 '갓겜', 예수 시뮬레이터 4월 2일 정식 출시
-
3
잘 알고 좋아하는 사람만 오라는 까다로운 식당 '마라톤'
-
4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5
[오늘의 스팀] 8,400원, 모던 워페어 90% 할인에 급등
-
6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7
[오늘의 스팀] 철권 8, 시즌 3 평가 ‘압도적으로 부정적’
-
8
조선 경신 대기근 배경 액션게임 '무사: 더티 페이트' 발표
-
9
[오늘의 스팀] 90년대 추억, 비디오가게 경영게임 ‘압긍’
-
10
김대훤 대표 신작 MMO, 타이틀명 ‘제우스: 오만의 신’ 확정
많이 본 뉴스
-
1
강원기 전 메이플 본부장, 넥슨 퇴사했다
-
2
[겜ㅊㅊ] 스팀 봄 축제, 90% 이상 초가성비 할인작 5선
-
3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4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5
‘이브’ 등장, 배틀그라운드 X 스텔라 블레이드 컬래버 예고
-
6
진짜 '갓겜', 예수 시뮬레이터 4월 2일 정식 출시
-
7
[순정남] 실사화 되며 '눈뽕' 선사한 게임 캐릭터 TOP 5
-
8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9
[오늘의 스팀] 철권 8, 시즌 3 평가 ‘압도적으로 부정적’
-
10
[순위분석] 최근 1년간 패키지 중 최고, 붉은사막 급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