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구는 못말려 온라인 정식 서비스 실시
2012.06.07 11:48 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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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는 못말려 온라인`이 정식 서비스를 실시했다 (사진 제공: 윈디소프트)
윈디소프트는 대원미디어와 레인폴소프트가 공동 개발 중인 `짱구는 못말려 온라인`이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금일(6월 7일) 전했다.
‘짱구는 못말려 온라인’에서 6월 7일 정식 서비스와 함께 첫 번째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40Lv 콘텐츠 오픈, ACC 레벨 상향, 캐시샵, 스톤 시스템 등 다양한 콘텐츠가 업데이트 된다.
먼저 30Lv ~ 40Lv을 위한 콘텐츠로 서부 느낌이 물씬 풍기는 ‘황야의 무법자 마을’이 오픈 된다. 놀이터 옆 골목에 있는 현상금 사냥꾼 독신 미녀 총잡이 ‘크리스 에버튼’을 통해서 입장이 가능하다. 짱구와 친구들이 악당 독수리 삼형제의 동물 갱단과 버클리의 열차 강도단에 맞서 싸우며 황야의 마을을 구하는 내용이다. 보다 다양해진 퀘스트와 액션으로 짜릿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기존의 20Lv이었던 ACC는 30Lv까지 상향된다. 레벨이 상향되다 보니 더욱 강력하고 다양해진 몬스터와 보스들로 인해 절대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액션이 시작된다.
또한 새롭게 스톤 시스템이 추가된다. 스톤은 ‘황야의 무법지대’ D3 레벨 이상 던전에 등장하는 ‘스톤 고스트’를 물리치면 일정 확률에 의해 얻을 수 있으며, 30Lv 이상 되는 장비에 스톤을 장착할 수 있다. 스톤을 장착하기 전, 번화가에 있는 NPC 샤론스톤에게 가서 장비 감정을 받아야 한다. 장비 감정을 통해 능력치를 추가 부여할 수 있는 슬롯이 생기고, 슬롯에 능력치의 스톤을 장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자신이 원하는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캐시샵이 오픈 되면서, 구매자 대상으로 구매 금액에 따라 ‘초코비’를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되니 많은 관심 바란다.
윈디소프트 짱구는 못말려 온라인 담당 김형민 과장은 “OBT 이후 빠르게 서버 안정성을 확보하게 되어 정식 서비스를 진행하려 한다.”며 “황야의 무법자 마을과 ACC, 스톤 시스템의 업데이트는 기존 고레벨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도전의식을 불태워줄 것이며, 다양한 아바타들이 떡잎 마을을 더욱 활성화 시켜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짱구는 못말려 온라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zzanggu.windyzon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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