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2 고객 대상 `가족사랑 버프타임` 행사 성료
2012.06.11 16:33게임메카 임진모 기자

▲
`리니지 2` 고객을 대상으로 총 8일간 진행한 `가족사랑 버프타임` 행사
(사진
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지난 2일부터 10일까지 진행한 ‘가족사랑 버프타임’ 행사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고 밝혔다.
`가족사랑 버프타임` 은 지난 5월 ‘가정의 달, 가족에게 쓰는 편지’ 이벤트와 연계된 프로그램으로, 사연을 보낸 `리니지 2` 고객 5명을 초청하여 가족간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사랑을 확인하는 취지로 가족이 함께 식사할 수 있는 자리를 제공하였다.
선정된 고객들은 서울, 경기, 울산, 광주, 부산 지역의 해당 레스토랑에서 가족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리니지 2` 에서 준비한 이벤트를 즐겼다. `리니지2` 운영진이 직접 진행자로 나서 ‘가족에게 쓴 편지 낭독’ 을 시작으로 ‘가족 일일 이용쿠폰’, ‘즉석사진 촬영’, ‘기념품 증정식’ 등의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울산지역에서 이벤트에 선정된 고객 정경원(28) 씨의 아버지는 “딸이 직접 쓴 편지를 들으며 마음이 뭉클했다. 우리 가족만을 위해 마련된 행사에 참석하게 되어 기쁘고, 이런 자리를 마련해준 딸과 `리니지 2` 운영진에게 감사하다.” 고 전했고, 서울지역에서 참가한 이광호(59) 고객은 “우리 가족만을 위해 별도의 행사가 마련되었다는 사실에 놀랐다. 평소에 대화할 시간이 부족했던 딸이 이렇게 속 깊은 생각을 하고 있었다니 대견스럽고,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할 수 있었던 뜻 깊은 시간이었다.” 며 참가 소감을 밝혔다.
엔씨소프트 GBC 국내사업실 이성구실장은, “`리니지 2` 를 이용하시는 고객님들은 모두 누군가의 소중한 아들, 딸이거나 부모 및 배우자일 수 있다. 이번 가족행사는 바쁜 일상으로 가족간 대화가 부족하기 쉬운 고객들이 가족과 함께 작은 추억을 만들어 가실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고객과 가족이 소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셨기를 바란다.” 라고 전했다.
`리니지 2` 에서는 가족단위의 여행을 지원하는 등 가족이 함께하는 행사를 지속해 왔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가족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5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6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7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8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9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10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많이 본 뉴스
-
1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4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5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6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7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8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9
[매장탐방] 스위치 2 품절 일으킨 ‘포코피아’ 열풍
-
10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