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으로 미리 즐기는 `런던 올림픽`
2012.06.19 16:57게임메카 강병규 기자

▲ 전 세계 동시 출시된 `런던 2012: 공식 모바일 게임`
(사진 제공: 네오위즈 인터넷)
네오위즈인터넷은 올림픽 공식 라이선스를 사용하는 게임 ‘런던 2012: 공식 모바일 게임’을 전세계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런던 2012: 공식 모바일 게임’은 스마트폰에서 선수를 키워 스포츠를 즐기는 게임으로, 사격, 양궁, 육상, 수영, 카약 등 9개의 올림픽 종목을 이용 가능하다. 100미터를 달리거나 총으로 움직이는 목표물을 맞추기, 바람 등을 고려해 과녁 안에 활을 쏘는 등 올림픽 스포츠를 재현할 수 있다. 직관적인 조작법에 따라 손쉽게 플레이 할 수 있으며, 세밀하게 묘사된 경기장과 관중, 소품 및 다채로운 3D 그래픽이 사실감을 더해준다.
게임 시작 후 머리, 피부 색 등을 지정해 나만의 캐릭터를 생성과 국가를 선택하고 나면 게임을 시작할 수 있다. 종목을 훈련하는 ‘트레이닝 모드’, 실제 올림픽에 출전해 금메달을 겨루는 ‘올림픽 모드’, 목표치에 도전하는 ‘챌린지 모드’를 즐길 수 있다. 우수 성적에 따른 트로피 수집이나 전세계 친구들과의 랭킹 비교 등 요소들도 포함됐다.
프리미엄 버전과 무료 버전을 동시에 출시했으며, 프리미엄 버전은 $2.99로 게임 안에서 각종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5,000 Star를 함께 제공한다.
‘런던 2012: 공식 모바일 게임’ 출시를 기념해 공식 팬 페이지도 운영되며, 페이스북용 페이지(www.facebook.com/london2012mobilegame)에 접속하면 올림픽 게임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실사 영화, 컨저링 각본가 합류
-
2
스팀 유저 리뷰에 PC 사양 표시하는 기능 추가된다
-
3
건전지 넣어 걷는, 니케 '도로롱 군단' 피규어 공개
-
4
메모리 부족 사태에, 소니 PS6 출시 2029년으로 연기한다?
-
5
갓 오브 워 원작자, 신작 '선즈 오브 스파르타' 맹비난
-
6
[판례.zip] 리니지 클래식 무한 환불, 유저 처벌 어렵다
-
7
일론 머스크 "바빠서 게임 못 해. 아크 레이더스만 한다"
-
8
[이구동성] 밑 빠진 독에 구멍 두 개 더
-
9
모두가 잉어킹 되어 달리자! 포켓몬 런 2026 어린이날 개최
-
10
새 도시 구현한 최대 모드 ‘GTA 카서 시티’ 4월 데모 공개
많이 본 뉴스
-
1
갓 오브 워 원작자, 신작 '선즈 오브 스파르타' 맹비난
-
2
[판례.zip] 리니지 클래식 무한 환불, 유저 처벌 어렵다
-
3
신작 내도 겨우 버티는 정도, 2025년 게임업계 '최악의 불황'
-
4
친구 패스 내놔! '리애니멀' 출시 직후 부정적 리뷰 세례
-
5
새 도시 구현한 최대 모드 ‘GTA 카서 시티’ 4월 데모 공개
-
6
아크 레이더스 개발사 “유저들이 생각보다 너무 강했다”
-
7
[숨신소] 애니풍 3D 스타듀 밸리 '스타샌드 아일랜드'
-
8
동양풍 할로우 나이트 느낌 나는 신작 '아카토리' 데모 공개
-
9
[순정남] '민속놀이' 스타크래프트에서 유래한 장르 TOP 5
-
10
[순위분석] 25년 만의 신규 직업, 디아블로 2 TOP 10 목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