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나로크 발키리의 반란`, 티스토어-U+ 앱마켓 1위
2012.06.27 16:18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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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나로크 발키리의 반란` 티스토어, 유플러스 앱마켓 순위 현황 (사진 제공: 그라비티)
모바일 콘텐츠 전문 기업 네오싸이언의 모바일 MMORPG ‘라그나로크 온라인 발키리의 반란’이 지난 25일 안드로이드 버전을 출시한 후 이틀 만에 앱 순위 1위에 올랐다.
‘라그나로크 온라인 발키리의 반란’은 현재 티스토어와 유플러스 앱마켓에서 모두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티스토어에서는 무료 전체 1위, 무료 게임 1위에 올랐으며, 유플러스 앱마켓에서는 일간 최다 다운로드 앱 1위에 등극했다. 특히 유저 만족도 평가에서 티스토어에서는 5점 만점에서 4.8점, 유플러스 앱마켓에서는 5점 만점을 유지하며 수준 높은 게임성을 인정 받고 있다. 한 달 먼저 선보인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게임 순위 1위, 무료 전체 순위 2위, 최고 매출 순위 2위에 오른 바 있다.
‘라그나로크 온라인 발키리의 반란’은 인기 온라인게임 ‘라그나로크 온라인’을 스마트폰에서 재탄생시킨 모바일 MMORPG로, 스마트폰의 기종이나 운영체제와는 상관없이 iOS와 안드로이드 유저가 한 서버에서 플레이 할 수 있다는 것이 최대 강점이다.
또한, 일정 인원의 유저가 함께 사냥하는 파티 시스템과 레이드 시스템, 유저 간 대결을 펼치는 PvP 시스템,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길드 시스템, 친구 등록 시스템 등 협동 플레이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해 모바일 MMORPG의 재미를 극대화했다.
한편, 네오싸이언은 오는 7월 25일까지 안드로이드 버전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라그나로크 온라인 발키리의 반란’을 다운로드 받은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 및 문화상품권을 증정하며, 댓글 작성 시 캐시 아이템인 ‘루비’를 최대 1,000명의 유저에게 지급한다. 이와 함께 길드 카페 및 공략 카페를 신설해 회원을 모집하면 ‘루비’을 증정하는 ‘카페 신설 이벤트’도 진행된다.
기타무라 요시노리 네오싸이언 대표는 “라그나로크 온라인 발키리의 반란이 iOS 버전에 이어 안드로이드 버전에서도 이용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게 돼 감사하다”며, “앞으로 더욱 안정적인 서비스와 풍성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실시간으로 즐기는 MMORPG의 재미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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