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매니저, 이종범배 서버 최강자전 30일 실시
2012.06.29 10:58 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
이종범배 프로야구 매니저 최강자전이 개최된다 (사진 제공: 엔트리브소프트)
엔트리브소프트는 국내 최초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에서 바람의 아들 이종범배 프로야구 매니저 최강자전을 6월 30일부터 7월 21일까지 4차례에 걸쳐 진행한다고 금일(29일) 밝혔다.
일본 세가의 원작 게임을 한국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현지화한 `프로야구 매니저`는 다음달 28일까지 `이종범배 프로야구 매니저 최강자전`을 개최한다.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의 최고 구단주를 선정하는 이번 대회에는 총상금 1억 원이 걸려있다.
온라인에서 진행된 예선전과 달리 서버 최강자전은 대회 참가자를 초청해 엔트리브소프트 사옥에서 진행된다. 매주 토요일 각 서버의 1위와 2위가 경기를 치르고, 우승자 선발 경기는 GM매표소의 중계와 함께 인터넷방송 아프리카 TV에서 생방송될 예정이다. 이번 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16명은 결승전인 전서버 최강자전에 진출하게 된다.
`프로야구 매니저`는 기존 야구 게임들과 달리 유저 스스로 구단주가 되어 한국 프로야구 선수들을 영입하고, 전략을 세워 플레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점이 특징이다. `프로야구 매니저`는 게임 포털 게임트리를 통해 서비스되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bm.gametree.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자본잠식' 라인게임즈, 경영난에 전사 희망퇴직 단행
-
2
모바일게임 출시량 전년比 2배 급증, 원인은 '바이브 코딩'
-
3
'짱구 엄마·사이퍼즈 헬레나' 성우 강희선 별세
-
4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5
에픽게임즈, 고전 SF 호러 ‘나는 입이 없다...’ 무료 배포
-
6
전작 제작진 참여, 라스트오리진2 전투에 덱 빌딩 추가
-
7
숨바꼭질 게임 멧챠 카멜레온, 전세계 1,500만 장 팔았다
-
8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즐기기 좋아진 ‘갓겜’ 8선
-
9
[인디言] ‘미츄’ 버튜버가 나를 추적한다, 얀데레 바이러스
-
10
계정 기록 그대로, 오버워치 '넥슨' 서비스 8월 12일 개시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즐기기 좋아진 ‘갓겜’ 8선
-
2
'자본잠식' 라인게임즈, 경영난에 전사 희망퇴직 단행
-
3
전작 제작진 참여, 라스트오리진2 전투에 덱 빌딩 추가
-
4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5
지루한 반복 파밍은 끝났다, 그랑블루 리링크 엔드라그
-
6
[인디言] ‘미츄’ 버튜버가 나를 추적한다, 얀데레 바이러스
-
7
[오늘의 스팀] 에이펙스x사펑 엣지러너 컬래버 한다
-
8
[오늘의 스팀] “돈 값 못해” 업뎃 역풍 분 아크: 어센디드
-
9
롤 TCG 리프트바운드, T1 우승 기념 컬렉션 공개
-
10
에픽게임즈, 고전 SF 호러 ‘나는 입이 없다...’ 무료 배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