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매니저, 이종범배 서버 최강자전 30일 실시
2012.06.29 10:58 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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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배 프로야구 매니저 최강자전이 개최된다 (사진 제공: 엔트리브소프트)
엔트리브소프트는 국내 최초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에서 바람의 아들 이종범배 프로야구 매니저 최강자전을 6월 30일부터 7월 21일까지 4차례에 걸쳐 진행한다고 금일(29일) 밝혔다.
일본 세가의 원작 게임을 한국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현지화한 `프로야구 매니저`는 다음달 28일까지 `이종범배 프로야구 매니저 최강자전`을 개최한다.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의 최고 구단주를 선정하는 이번 대회에는 총상금 1억 원이 걸려있다.
온라인에서 진행된 예선전과 달리 서버 최강자전은 대회 참가자를 초청해 엔트리브소프트 사옥에서 진행된다. 매주 토요일 각 서버의 1위와 2위가 경기를 치르고, 우승자 선발 경기는 GM매표소의 중계와 함께 인터넷방송 아프리카 TV에서 생방송될 예정이다. 이번 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16명은 결승전인 전서버 최강자전에 진출하게 된다.
`프로야구 매니저`는 기존 야구 게임들과 달리 유저 스스로 구단주가 되어 한국 프로야구 선수들을 영입하고, 전략을 세워 플레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점이 특징이다. `프로야구 매니저`는 게임 포털 게임트리를 통해 서비스되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bm.gametree.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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