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구: 감독이되자!, 7월 26일 비공개 테스트 실시
2012.06.29 11:16 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
`마구: 감독이 되자!`의 메인 모델 김성근 감독 (사진 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은 신작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마구:감독이되자!`의 비공개테스트(CBT) 일정을 공개했다.
넷마블은 내달 1일부터 24일까지 24일간 1차 비공개테스트(CBT) 참가자를 모집하고 7월26일(목)부터 1차 테스트에 본격 돌입한다고 금일 밝혔다.
`마구:감독이되자!`는 이용자가 KBO와 MLB 양대리그를 통합 운영할 수 있는 야구시뮬레이션 게임으로, 한미 38개 구단 선수를 운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선수카드 뽑기를 통해서만 원하는 팀과 선수를 갖출 수 있었던 기존 시뮬레이션 야구게임과 달리 이용자간 선수카드 거래를 통해서 라인업을 구현할 수 있으며, 자신의 팀에 맞지 않는 선수라도 용병으로 영입해 활용할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1차 비공개테스트에 참가하는 참가자 모두에게 두 가지의 특전을 제공한다.
먼저 이용자가 KBO-MLB 에서 원하는 팀 세트덱을 각각 한 개씩 무료로 지급하여, 테스트 기간동안 마음껏 플레이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참가자로 선정된 이용자들 중 100명은 `마구:감독이되자!`의 메인모델인 김성근 감독의 특별강연에 초청하는 혜택도 누릴 수 있게 된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마구:감독이되자!`는 `마구마구`의 개발사인 애니파크의 검증된 기술력으로 자신있게 선보이는 작품”이라며, “그간 이용자들이 꿈꿔왔던 환상의 라인업으로 또 다른 야구 시뮬레이션게임의 매력을 느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1차 비공개테스트 참가자 모집과 관련해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넷마블 홈페이지나 `마구:감독이되자!`의 공식 홈페이지(http://www.ma9m.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넷마블은 이용자들이 직접 전문적인 야구기록을 확인할 수 있도록 넷마블의 야구종합 콘텐츠 서비스 마구스탯과도 연동해 데이터 게임에 부합되는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SNS 화제
-
1
내년 출시 예정 '투 더 문 RPG' 10월 넥스트 페스트 참가
-
2
”로그인도 안 돼“ 베트남 내 스팀 차단 강화 기류
-
3
[AGF 26] 서브컬처 행사 영상을 AI로? 팬덤 불만 폭발
-
4
구글과 유니티, AI로 게임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 공개
-
5
패키지 없는 'GTA 6 한정판' 국내 예판 시작, 가격은 65만 원
-
6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7
“어차피 사라질 운명” 사이버커넥트2 대표 디스크 폐지 찬성
-
8
니어·디아블로 등, 데바데 협업 스킨 연쇄 출시
-
9
[망겜소] 애니 흥행에도 숟가락 못 얹은 '주술회전' 격겜
-
10
[오늘의 스팀] 밸브 신작 ‘데드락’ 동접 23만 돌파
많이 본 뉴스
-
1
”로그인도 안 돼“ 베트남 내 스팀 차단 강화 기류
-
2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3
내년 출시 예정 '투 더 문 RPG' 10월 넥스트 페스트 참가
-
4
니어·디아블로 등, 데바데 협업 스킨 연쇄 출시
-
5
조승래 의원 “게임스컴 장점은 강한 B2B, 지스타 도입 절실”
-
6
큰 거 오나? 니케 4주년 기념 방송 24일 저녁 7시 방영
-
7
패키지 없는 'GTA 6 한정판' 국내 예판 시작, 가격은 65만 원
-
8
[망겜소] 애니 흥행에도 숟가락 못 얹은 '주술회전' 격겜
-
9
[롤짤] "우째도 10월에 끝이 없네" 롤 국제대회 릴레이
-
10
홍대와 부산 애니메이트 명일방주 컬래버 카페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