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의 인기 그대로 `마구: 감독이되자` 3일만에 2만명!
2012.07.04 16:55 게임메카 임태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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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만에 참가 신청자수가 2만명을 넘어선 `마구: 감독이되자`
(사진 제공: CJ
넷마블)
KBO와 MLB 어느 팀이든 선택하기만 하면 원하는 팀의 감독이 될 수 있다.
CJ E&M 넷마블의 신작 야구 시뮬레이션게임 `마구:감독이되자`가 1차 CBT에 참가하는 이용자들에게 KBO와 MLB 팀 각 1개씩 원하는 팀을 무료로 지급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일(일) 첫 CBT 참가자 모집에 들어간 `마구:감독이되자!`는 3일만에 벌써 참가 신청자수가 이만명을 넘어서는 등 쾌조의 출발을 보이고 있다.
넷마블은 “`마구:감독이되자!`는 선수카드 뽑기를 통해서만 원하는 덱을 확보할 수 있었던 기존의 야구 시뮬레이션게임과는 달리 이용자들끼리 선수카드 거래가 가능하도록 구현돼 있어 이용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는 것으로 보인다 ”고 말했다.
`마구:감독이되자!`는 KBO와 MLB 등 한미 양대리그를 통합 운영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야구 시뮬레이션게임으로, 오는 24일(화)까지 1차 CBT 참가자를 모집하고 곧이어 26일(목)부터 2주간 바로 비공개테스트에 돌입할 계획이다.
1차 CBT에 참가신청을 하는 이용자들에게는 한미 양대리그의 팀2개를 운용할 수 있는 기회 이외에도 야신(野神) 김성근 고양원더스 감독과 특별한 만남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한다.
넷마블은 1차 CBT에 참가하는 이용자 100명을 선정해 오는 8월25일(토)에 열리는 `김성근의 힐링캠프`에 초청해 김성근 감독의 강연을 들을 수 있는 만남의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또 테스트에 참가하는 모든 이용자들이 공개서비스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100만거니도 증정할 예정이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이번 `마구:감독이되자`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KBO-MLB 등 38개팀의 선수를 라인업에 활용할 수 있고 이용자간 선수카드거래, 용병도입 등 차별적 요소가 많은 게임이다. 1차 테스트 참가에 주어지는 풍성한 혜택과 함께 새로운 야구시뮬레이션 게임을 즐겨보는 기회를 만끽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마구:감독이되자!` 의 1차 비공개테스트 참가자 모집과 관련한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넷마블 홈페이지 또는 공식 홈페이지(http://www.ma9m.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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