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엔터테인먼트, 제1회 문화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개최
2016.02.15 19:20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스마일게이트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2일, 연세대학교 한국어학당과 함께 ‘제 1회 스마일게이트-연세대학교 한국어학당 문화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스마일게이트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2월 1일부터 1월 8일까지 연세대학교 한국어학당 재학생을 대상으로 ‘제 1회 문화콘텐츠 공모전: 내 나라로 가져가고 싶은 콘텐츠’를 진행했다

▲ '제1회 스마일게이트·연세대학교 한국어학당 문화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현장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엔터테인먼트)

▲ '제1회 스마일게이트·연세대학교 한국어학당 문화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현장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엔터테인먼트)
스마일게이트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2일(금), 연세대학교 한국어학당과 함께 ‘제1회 스마일게이트·연세대학교 한국어학당 문화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스마일게이트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2월 1일부터 1월 8일까지 연세대학교 한국어학당 재학생을 대상으로 ‘제 1회 문화콘텐츠 공모전: 내 나라로 가져가고 싶은 콘텐츠’를 진행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연세대학교 한국어학당 재학생들은 한국에서 경험한 인상적인 서비스와 콘텐츠 중에서 자국에서 현지화 하고 싶은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본선에 오른 10개 팀의 공모내용과 발표 등이 한국어로 이루어졌으며 금상, 은상, 동상, 특별상 시상이 진행됐다. 심사는 한국어 능력을 평가하는 한국어부문과 아이디어의 참신함을 평가하는 아이디어 부문으로 나뉘어 치러졌다.
금상은 한국 식료품 배달 서비스의 현지화 방안을 발표한 미국 맥브라이드 에이든이 수상했고, 은상은 PC방, 노래방 등 놀이시설의 현지화 방안을 들고나온 러시아 안나 수르코바가 수상했다. 끝으로 동상은 공항버스 서비스의 현지화 방안에 대하여 논한 중국 장자헌, 허위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스마일게이트엔터테인먼트 양동기 대표는 “공모전을 통해 한국의 문화와 콘텐츠를 새로운 시각에서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한국의 문화 사업의 발전을 모색, 외국인 인재 발굴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업무 협업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스마일게이트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2월 1일부터 1월 8일까지 연세대학교 한국어학당 재학생을 대상으로 ‘제 1회 문화콘텐츠 공모전: 내 나라로 가져가고 싶은 콘텐츠’를 진행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연세대학교 한국어학당 재학생들은 한국에서 경험한 인상적인 서비스와 콘텐츠 중에서 자국에서 현지화 하고 싶은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본선에 오른 10개 팀의 공모내용과 발표 등이 한국어로 이루어졌으며 금상, 은상, 동상, 특별상 시상이 진행됐다. 심사는 한국어 능력을 평가하는 한국어부문과 아이디어의 참신함을 평가하는 아이디어 부문으로 나뉘어 치러졌다.
금상은 한국 식료품 배달 서비스의 현지화 방안을 발표한 미국 맥브라이드 에이든이 수상했고, 은상은 PC방, 노래방 등 놀이시설의 현지화 방안을 들고나온 러시아 안나 수르코바가 수상했다. 끝으로 동상은 공항버스 서비스의 현지화 방안에 대하여 논한 중국 장자헌, 허위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스마일게이트엔터테인먼트 양동기 대표는 “공모전을 통해 한국의 문화와 콘텐츠를 새로운 시각에서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한국의 문화 사업의 발전을 모색, 외국인 인재 발굴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업무 협업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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