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란투리스모 최강자, 8월 11일 요코하마에서 가려진다
2012.07.12 11:16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는 `그란 투리스모 아시아 챔피언십` 을 오는 8월 11일 일본 요코하마의 닛산 글로벌 본사 갤러리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회장에서는 `그란 투리스모` 시리즈 프로듀서 야마우치 카즈노리 및 스페셜 게스트의 대담 코너와 자유 토론 시간이 마련된다

▲
8월 11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치뤄지는 `그란 투리스모 아시아 챔피언십`
(사진제공:
SCEK)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는 `그란 투리스모 아시아 챔피언십` 을 오는 8월 11일 일본 요코하마의 닛산 글로벌 본사 갤러리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SCE 아시아는 `GT 아카데미 2012` 를 즐긴 유저 가운데 한국, 대만,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에서 가장 빠른 타임을 기록한 유저를 한 명씩 각국 대표 선수로 초청하여, 개최국 일본에서 선발된 선수들과 함께 실력을 겨루게 할 예정이다.
또한 이벤트 회장에서는 `그란 투리스모` 시리즈 프로듀서 야마우치 카즈노리 및 스페셜 게스트의 대담 코너와 자유 토론 시간이 마련된다. 각국 대표 선수에게는 야마우치 카즈노리가 직접 안내하는 Polyphony Digital 스튜디오 투어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그란 투리스모 아시아 챔피언십` 현장에서는 PS3 전용 소프트웨어 `GT5` 시연대가 설치되며, 야마우치 카즈노리를 비롯한 게스트들의 토크 코너 등이 마련된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그란투리스모 공식 웹사이트(http://www.gran-turismo.com/kr/)에서 공지될 예정이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5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6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7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8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9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10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많이 본 뉴스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3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4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5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6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7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8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9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10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