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TCG `카르테` 대만 서비스 계약 체결
2012.07.13 13:48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
M-etel 알렉스 차이 대표와 온네트의 허진영 본부장 (사진 제공: 온네트)
국산 TCG를 영어권, 일본, 독일에 이어 대만에도 알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온네트는 대만의 온라인 게임 회사 M-etel과 엔크루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다음커뮤니케이션과 온네트가 공동으로 서비스하는 전략 카드 게임 `카르테`에 대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오늘 발표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게임을 개발한 엔크루엔터테인먼트와 온네트, 그리고 M-etel은 `카르테`의 성공적인 대만 서비스를 위한 제반 분야에서 공고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카르테`의 대만 서비스를 진행하게 된 M-etel은 1997년 설립된 대만의 중견 게임 퍼블리셔로서, `드라고나`, `레이시티`, `소요온라인` 등 중국과 한국에서 개발된 게임을 다수 서비스하고 있다.
`카르테`는 치밀한 전략성이 돋보이는 전략 카드 게임으로서, 국내외 많은 마니아를 거느리고 있다. 특히 지난 3월 글로벌 통합 서버를 열어, 한국어, 영어, 일본어, 독일어 등 다양한 언어로 전세계 유저들과 경쟁하는 신개념 글로벌 게임으로 자리잡고 있다. 게다가 `카르테`의 글로벌 통합 서버에 유입된 다수의 대만 유저들이 `카르테`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어, 대만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
온네트 퍼블리싱본부 허진영 본부장은 “`카르테`는 글로벌 통합 서버에서 전세계 유저들로부터 게임성과 전략성을 인정받고 있다”며 “대만 유저들에게도 새로운 TCG의 재미를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카르테`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게임 페이지(http://carte.game.daum.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2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3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4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5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6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7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
8
넥슨, 좀비 생존 PvPvE '낙원'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 모집
-
9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10
롤 '점멸' F와 D키 사용량 통계 공개, 의외로 D가 다수파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4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5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6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7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8
소년 크레토스가 주인공, 갓 오브 워 신작 '깜짝' 출시
-
9
[순위분석] 클래식 불만 폭발, 기뻐하기엔 이른 리니지
-
10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