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구: 감독이되자!, 첫 테스트 6만명 신청자 몰려
2012.07.25 10:53 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 감독 운용 게임 `마감자`의 메인 모델이 된 김성근 감독 (사진
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은 자사의 신작 야구시뮬레이션게임 `마구:감독이되자!`의 첫 비공개테스트(CBT)참가자 모집에 6만명의 이용자가 참가신청을 했고 오는 26일(목)부터 첫 비공개테스트에 돌입한다고 금일 밝혔다.
`마구:감독이되자!`는 지난 1일부터 24일까지 1차 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했고, 신청자 모집 3일만에 2만명을 넘는 등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넷마블은 “야구시뮬레이션 게임 중 유일하게 KBO-MLB 38개팀의 선수를 운용할 수 있는 `마구:감독이되자!`만의 매력이 이용자들의 관심으로 이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마구:감독이되자!`는 KBO와 MLB 등 한미 양대리그를 통합 운영할 수 있는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주목 받고 있다. 선수카드 뽑기를 통해서만 원하는 팀과 선수를 갖출 수 있었던 기존 시뮬레이션 야구게임과 달리 이용자간 선수카드 거래를 통해서 손쉽게 이를 구현할 수 있고, 자신의 팀에 맞지 않는 선수라도 용병으로 영입해 활용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특히 ‘마구마구’로 이미 야구게임에서 검증된 기술력을 입증한 애니파크가 선보이는 신작 게임이라 더욱 이용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기존 신작 야구시뮬레이션 게임과 달리 한미 양대리그 운용, 이용자거래, 용병활용 등의 특징들이 돋보여 이용자들이 첫 테스트 참가 모집에 폭발적인 반응을 보여주시는 것 같다”며 “이런 기대감에 부응하기 위해 내일부터 이어질 1차 비공개테스트를 완벽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1차 비공개테스트에 참가하는 참가자 모두에게는 2가지의 혜택이 주어진다.
먼저 이용자가 KBO-MLB 등 한미 양대리그에서 원하는 팀 세트덱을 각 각 1개씩 선택하면 무료로 지급해 테스트 기간 동안 마음껏 플레이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준다.
또 이번 참가자로 선정된 이용자들 중 100명은 `마구:감독이되자!`의 메인모델인 김성근 감독의 특별강연에 초청하는 혜택도 누릴 수 있게 된다.
1차 비공개테스트 참가자 모집과 관련해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넷마블 홈페이지나 `마구:감독이되자!`의 공식 홈페이지(http://www.ma9m.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넷마블은 이용자들이 직접 전문적인 야구기록을 확인할 수 있도록 넷마블의 야구종합 콘텐츠 서비스 `마구스탯`과도 연동하여 데이터 게임에 부합되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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