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소프트, E-stars seoul 2012 랜파티 성황리 종료
2012.07.30 16:50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
이스타즈 `겟앰프드` 섬머리그 우승자들 (사진 제공: 윈디소프트)
윈디소프트는 ‘E-stars seoul 2012’(이하 이스타즈 2012)와 함께 진행된 윈디존 랜파티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금일(7월 30일) 전했다.
지난 7월 27일(금)부터 29일(일)까지 진행된 ‘윈디존 랜파티’는 대전 액션 게임 ‘겟앰프드’와 ‘짱구는 못말려 온라인’의 체험존과 겟앰프드 최강자를 가리는 ‘2012 겟앰프드 섬머리그’로 진행됐다.
이번 체험존에서는 ‘겟앰프드’와 ‘짱구는 못말려 온라인’을 만날 수 있었으며, 다양한 미션을 통해 푸짐한 선물을 받을 수 있어 많은 관람객들로 하여금 큰 호응을 얻었다. 예년과 같이 이스타즈에서 가장 많은 인기를 독차지 했던 `겟앰프드`는 올해도 역시 많은 인원이 몰렸다. 또한 ‘짱구는 못말려 온라인’은 부모님과 함께 온 어린 관람객들에게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이번 2012 겟앰프드 섬머리그에서는 죽음의 조로 불렸던 C, D조의 경기는 ‘떨팝’ 팀과 ‘독도는 우리땅’ 팀이 결승에서 만나며 시작됐다. 첫 세트에서는 ‘떨팝’팀의 완승으로 경기를 이어나갔다. 이에 반격을 시작한 ‘독도는 우리땅’ 팀은 무서울 정도의 경기력으로 연달아 2세트를 가져가며 최종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윈디존 랜파티에는 3만 5천여 명의 인원이 찾아 다양한 미션 스티커와 푸짐한 선물 당첨의 기회를 누렸다. 윈디소프트는 "이후에도 좋은 게임으로 인사 드릴 것을 약속한다"고 밝히며, 3일간의 공식 일정을 마쳤다.
SNS 화제
-
1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2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3
10주년 맞은 스타듀 밸리, 1.7에서 결혼 후보 2명 추가한다
-
4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5
영상 조작해 폐급 용사를 영웅으로, '저 못 믿으세요?' 출시
-
6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7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8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9
레이싱게임 '레이시티' 스팀 페이지 오픈, 진위 여부 화제
-
10
우리 우정 영원히, 살인사건 은폐하는 협동 게임 등장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10주년 맞은 스타듀 밸리, 1.7에서 결혼 후보 2명 추가한다
-
3
신규 증강·세트 추가, 롤 '증바람' 업데이트 적용 완료
-
4
레이싱게임 '레이시티' 스팀 페이지 오픈, 진위 여부 화제
-
5
올해 출시 예정인 고품질 방치형 게임 TOP 3
-
6
영상 조작해 폐급 용사를 영웅으로, '저 못 믿으세요?' 출시
-
7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8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9
[오늘의 스팀] 확률 없는 턴제 전략 신작 ‘메너스’ 출시
-
10
부활 가능할까? 문명 7 단일 국가 플레이 기능 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