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올림픽 정신 일깨우는 사회공헌 활동 펼쳐
2012.08.13 10:08 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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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남 지도자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진 무술 교육 현장 (사진 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은 자사 임직원들이 지난 11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마리스타 지역아동센터를 찾아가 스포츠를 테마로 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런던올림픽으로 전국민이 들썩했던 가운데 스포츠 활동을 통해 아이들에게 스포츠맨쉽에 대한 의미를 일깨워 주고, 이와 함께 호신술도 배워 만약의 범죄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진행됐다.
한국경호무술진흥회 이광남 지도자의 재능기부를 통해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넷마블 임직원들이 시범조교로 나서 아이들과 함께 태권도 기본동작 및 호신무술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 아이들이 좋아하는 축구, 농구, 배드민턴 등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체험하며, 종목별 규칙과 스포츠 예절을 체득하기도 했다.
특히, 호신무술 시간에는 아동 및 여성에게 일어날 수 있는 납치, 추행 등의 위험에서 아이들이 ‘해제술’을 통해 어렵지 않게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안내했다. 더불어 귀가 시 주의사항과 기초 체력을 기르는 방법 등 평소 아이들에게 필요한 기본사항들을 실습을 통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금일 활동에 참여한 배연우 어린이는 “올림픽을 보면서 나도 열심히 배드민턴을 해서 국가대표로 올림픽에 나가는 상상을 했다”며, “매일매일 연습해서 이용대 선수처럼 멋있는 배드민턴 선수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넷마블 조영기 부문대표는 “스포츠는 심신을 단련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인 만큼 아이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라길 바란다”며, “이를 통해 아이들이 올림픽 꿈나무로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넷마블은 사내 봉사단체인 `넷마블 쿠키`를 중심으로 장애우 시설 및 아동복지기관 아이들을 위한 봉사활동 등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돕기 기금 마련과 CJ도너스캠프 등 기부 사회공헌활동도 꾸준히 확대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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