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 유럽풍 MMO `티르온라인` 퍼블리싱 계약
2012.08.13 16:07게임메카 임진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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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쿨 차이웨이 대표(좌)와 액토즈소프트 배성곤 부사장(우)
(사진 제공: 액토즈소프트)
액토즈소프트는 유럽풍 정통 MMORPG ‘티르온라인(해외명 or 원제: 마계전설2)’ 의 개발사인 골드쿨과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금일(13일) 밝혔다.
‘티르온라인’ 은 150개의 성을 차지하기 위한 영주전, 양 진영간의 혈투를 다룬 국가전이 돋보이는 MMORPG로, 샨다게임즈의 자회사 ‘골드쿨’ 의 개발력이 집중되었다. 1,000여개 이상의 방대한 메인퀘스트가 게임의 몰입감을 높여주고, 사용자만의 유니크한 아이템을 비롯, 캐릭터 특성에 따라 다양한 파티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무엇보다도 만렙이 되서야 즐길 수 있는 컨텐츠를 ‘티르온라인’ 에서는 레벨20부터 빠르게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전 세계 천만 회원 이상이 즐기는 ‘티르온라인’ 은 현재 유럽, 중국, 대만 등 10여개에 이르는 국가에서 서비스 및 퍼블리싱 계약이 진행되고 있어 글로벌 프로젝트로서 그 이름 값을 톡톡히 하고 있다.
액토즈와 골드쿨의 ‘티르온라인’ 조인식은 샨다게임즈 본사에서 진행되었으며, 이번 계약을 통해 액토즈는 국내 판권을 확보하고 향후 마케팅 및 운영, 홍보 활동 등 성공적인 게임 서비스를 위한 전반 활동을 담당하게 된다.
이에 대해 액토즈소프트 온라인사업 본부장 배성곤 부사장은 “’티르온라인’ 은 게임 콘텐츠가 유기적으로 잘 구성되어 있다. 앞으로 국내정서에 맞는 현지화 작업을 통해 성공적인 서비스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액토즈가 티르온라인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상당수의 온라인 게임 퍼블리싱을 통해 온라인 게임 사업 영역을 강화할 것이며, 이를 통해 다시 한번 온라인게임 마케팅 명가의 저력을 보여줄 것이다” 라고 전했다.
골드쿨 차이웨이 대표는 “’티르온라인’ 은 골드쿨의 백여 명 개발자들이 4년의 고심 끝에 만들어진 판타지 MMO게임인 만큼 이미 중국과 기타 10개 지역에서 좋은 성과를 얻고 있다. 한국 유저의 취향에 맞춰 더욱 좋은 모습으로, 세계인이 즐기는 ‘티르온라인’ 의 재미를 느껴볼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티르온라인` 은 올해 하반기 1차 CBT를 통해 국내 유저들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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