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구단의 전적을 모바일로, `프야매` 모바일 서비스 공개
2012.08.15 13:20게임메카 임태천 기자

▲
모바일 서비스를 시작하는 `프로야구 매니저`
(사진 제공: 엔트리브소프트)
엔트리브소프트는 국내 최초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의 야구 경기 결과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서비스를 공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일본 세가의 원작 게임을 한국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현지화하는데 성공한 `프로야구 매니저`의 모바일 서비스는 별도의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없이 스마트폰 주소창에 홈페이지 주소를 넣거나 QR코드를 찍으면 곧바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 내 네이버와 다음 검색 창에서 `프로야구 매니저` 또는 `프야매`를 검색해도 모바일 서비스로 자동 접속된다. 이용자는 `프로야구 매니저` 모바일 서비스 접속만으로 제조사, OS(iOS와 안드로이드), 통신사 구분 없이 대부분의 모바일 기기와 PC에서 하나의 콘텐츠를 연속해서 즐길 수 있다.
이용자는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장소와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자신의 경기 결과와 리그정보, 구단 및 선수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공지사항 확인 및 자유게시판 글 작성도 가능하다. `프로야구 매니저`는 이번 모바일 서비스 공개를 기념해 모바일 페이지 주소를 SMS로 전송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내 넘버원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는 기존 야구 게임들과는 달리 유저 스스로 구단주로서 선수들을 영입하고, 전략을 세워 플레이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점이 특징이다.
`프로야구 매니저`는 엔트리브소프트의 게임포털인 ‘게임트리(www.gametree.co.kr)’를 통해 서비스되며, `프로야구 매니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bm.gametree.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3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4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5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6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7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
8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
9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10
닌텐도 ‘팰월드’ 소송 빨간불, 미국서 핵심 특허 거절 판정
많이 본 뉴스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붉은사막, 출시 2주간 매출 추정치 3,000억 원
-
3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4
4월 7일까지, 하우스 플리퍼 스팀에서 무료 배포
-
5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6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7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8
디버프도 있었어? 붉은사막 ‘음식 스킬’ 유저 모드로 부활
-
9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10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