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S용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9월 27일 정식 발매
2012.08.22 10:30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한국닌텐도는 닌텐도 3DS 전용 소프트웨어인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를 오는 9월 27일 정식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원작은 1998년 발매되어 세계 각국의 게임 유저들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그 완성도를 인정받은 닌텐도 64 전용 소프트웨어다

▲
9월 27일 정식 발매되는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3D`
(사진제공: 한국닌텐도)
한국닌텐도는 닌텐도 3DS 전용 소프트웨어인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3D` 를 오는 9월 27일 정식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는 1998년 발매되어 세계 각국의 게임 유저들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그 완성도를 인정받은 닌텐도 64 전용 소프트웨어다. 여기에 새로운 그래픽과 다양한 재미 요소들이 더해져 닌텐도 3DS로 다시 태어난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3D` 가 국내에 정식 발매된다.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3D` 는 신들의 힘 “트라이포스“를 손에 넣고 세계를 지배하려는 도적왕 `가논돌프` 와 용자로서 선택 받은 소년 `링크` 의 시간을 뛰어넘은 숙명적인 이야기를 그린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주인공 링크는 소년과 청년 두 시대를 오가면서 다양한 아이템과 장비로 던전의 수수께끼를 풀어 나가며 모험을 펼친다.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3D` 는 오는 9월 27일 희망소비자가격 44,000원에 발매된다.
SNS 화제
-
1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2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3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4
웹젠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 가처분 기각, 스팀 출시 확정
-
5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6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7
"국산게임 역사는 화려한데, 유산은 보존되지 못하고 있다"
-
8
가격 인상한 스팀 덱, 작년 대비 판매량 87% 하락
-
9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10
[이구동성] 드래곤소드 법정다툼, 1라운드는 웹젠 패
많이 본 뉴스
-
1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2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3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4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5
스팀 넥페 최상위권 찍은 던전 익스트랙션, 미스트폴 헌터
-
6
반복 파밍이 양날의 검, 스플래툰 레이더스 메타 81점
-
7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8
대검 문 공룡 소울라이크 다이노블레이드, 스팀 평가 ’매긍‘
-
9
[gamescom 26] 일본 문화가 지배한 미국 배경 RPG 나온다
-
10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